빈곤층, $5.15만 내면 한 달간 버스 탄다
내년 3월부터 캘거리의 빈곤층 시민들은 한 달에 $5.15만 지불하면 캘거리 트랜짓 월 패스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일반 월 패스값인 $99에서 95%를 할인한 금액이다. 지난 7월, 시의회에서는 빈곤선의 절반 즉, 1년에 $12,000이하의..
기사 등록일: 2016-09-16
윌리엄 왕세손 부부 캐나다 방문
영국 왕실은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9월24일부터 10월1일까지 캐나다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켄싱톤 궁 발표에 따르면 캠브리지 공작 부부(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톤)는 24일 빅토리아 주 의회에서 공식 환영식을 갖는다. 그 후 B.C.와 유콘주를 ..
탈리야 마즈만 양 가족들, “더 이상 비극 없기를”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에서 제 11회’Walk for Justice for Murder Victims’이벤트가 열렸다. 사랑하는 가족의 일원을 잃은 사람들이 더 이상의 비극이 발생하기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두 행진에 참여해 보는 시민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특히, 이 날..
노틀리 주수상의 자신감, “파이프라인 승인, 하루 아침에 안돼”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승인 과정이 난항을 겪고 있음에도 노틀리 주수상의 자신감은 한치의 흐트러짐이 없어 보인다. 주수상은 “오일샌드 파이프라인을 두고 캐나다 국가적인 논쟁이 벌어 지고 있어 힘든 상황이다. 그러나, NDP 정부는 결국 파..
갈 길 먼 에너지 이스트 프로젝트, ‘이번엔 패널 사퇴’
지난 몬트리올에서 열릴 예정이던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공청회가 파행으로 치 달으며 무산된 가운데 이번에는 국가 에너지 보드 패널 3명이 에너지 이스트의 주 시행사인 트랜스 캐나다 측과 사전 접촉한 사실이 알려져 패널을 사퇴했다. 연방정부가 NEB..
그린 카트 사용료, 1년 동안 무료
내년 그린카트 서비스가 시행되기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캘거리 시장과 시의원이 이에 대한 월 사용료, 6.50불을 시행 첫 일년동안 유예해주자고 시의회에 상정하여 만장일치로 승인이 났다. 시 당국은 주거지역 음식물 쓰레기 퇴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
제이슨 케니, “주수상되면 탄소세 폐지” 공약
앨버타 보수당의 강력한 차기 리더 후보인 제이슨 케니가 보수당이 차기 총선에서 정권을 탈환하고 본인이 주수상이 될 경우 현 노틀리 주수상이 도입한 탄소세를 폐지할 것이라고 밝혀 차기 총선에서 탄소세가 선거 쟁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제이슨 케니 후보는..
앨버타 2018년 최저임금 시간당 $15 확정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지금이 2018년까지 최저임금을 시간당 $15로 인상시키는 것을 확정지을 시기였다고 말했다. 이 같은 노틀리의 발언은 노동부 크리스티나 그레이 장관이 내각에서 이번 10월까지 최저임금을 지금의 $11.20에서 $12.2..
앨버타 기후변화정책, 든든한 지원자 생긴다.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인 탄소세, 그리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할 예정인 화력발전 등 노틀리 주정부의 기후변화정책은 정작 안방에서 경기침체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논란에 휘말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탄소세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연방정부가..
기사 등록일: 2016-09-09
친 딸 죽인 아버지, 징역 4년 선고받아
지난 2007년 1월, 자신의 생후 4개월의 딸을 사망에 이르게 한 킨제이 제리에게 고살죄로 징역 4년이 선고됐다. 또한 그는 2011년, 생후 4개월의 아들에게 행한 가중 폭행에 대해서도 추가로 2년을 감옥에서 보내야 한다. 올해 초, 제리는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