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판사, 성폭행 피해자에 “왜 저항 안 했나”
지난 2014년 캘거리 프로빈셜 코트 판사로 재직 중 성폭행 피해자에게 “왜 저항 하지 않았나”라는 발언으로 피해자를 두 번 울린 로빈 캠프 판사가 결국 캐나다 Judicial Council의 청문회 대상이 되어 심리를 받게 되었다. 캐나다 Judicial Council은..
기사 등록일: 2016-09-09
강도에 과도한 폭력 대응은 안돼?
어머니의 차량을 훔치려던 두 명의 강도에 대항해 싸운 청년 또한 경찰에 의해 폭력 혐의로 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8월 28일 에드먼튼에서 그로서리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 온 한 여성은 두 명의 강도에 의해 차량을 강탈당할 위기에 놓였다. 마침 집 안에 있던 아들과 남편이 ..
안타까운 죽음 뒤의 논란?
지난 2013년 5월 18일 에드먼튼의 올리버 수퀘어 주차장에서 열린’Jeeps Go Topless Day ‘자선 이벤트 행사 도중 시범을 보이던 지프 차량에 의해 구경하던 멜린다 그린 (당시 20세, 맥이완 대학생) 양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 한 바 ..
트뤼도 총리 G-20 참석_ 보호무역주의 경고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항주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작년 11월 총리 취임직후 터키 안턀랴에서 열린 G-20에 참석했던 트뤼도 총리로서는 두 번째로 이번 항주 G-20에서 캐나다가 바라는 것은 무역과 투..
트뤼도 수상 중국 방문에 카놀라 수출길 유지
중국으로의 카놀라 수출길이 막힐까 우려하던 앨버타 농부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중국과 캐나다가 서로 받아들일만한 수출 규제에 합의할 때까지 기존의 규제를 잠정적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 수상의 중국 방문에 함께한 국제 무..
록키 온천, 민영화 계획 무산됐다
캐나다 록키의 상징적인 온천이 정부 운영으로 남게 됐다. 지난 2일, 연방 환경부 캐서린 맥키나 장관은 정부는 밴프 국립공원의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와 쿠트니 국립공원의 래디움 핫 스프링스, 그리고 재스퍼 국립공원의 미엣 핫 스프링스의 민영 회사 운..
캘거리 트랜짓, NW 버스노선 대규모 수정
지난 6일부터 캘거리 트랜짓에서 15개의 신규 및 수정된 버스 노선 운영을 시작했다. 캘거리 트랜짓의 교통 계획 매니저 크리스 조던은 노선 변경은 버스를 좀 더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배차 시간을 줄이기 위함이라면서, 올해는 특히 겹치는 노선이 많고 저..
앨버타 의사들 진료비 지급 방식 달라질 수도
앨버타 의사 연합이 재정난 속에서 지출 감소에 대한 책임을 나누기 위해 현재의 진료비 지급 방식을 변경하자는 주정부의 제안에 동의했다. 앨버타 주정부와 의사 연합은 수개월에 걸친 대화 끝에 2018년에나 만기되는 주된 협정을 미리 변경하기로 잠정적 ..
의연한 노틀리 주수상, “사과는 수용, 지금은 경제에 집중”
노틀리 주수상만큼 여성 차별적 발언에 노출된 여성 정치인도 드물다. 골프 대회에서 자신의 사진이 타켓으로 내 걸리고 온라인에서는 사진과 얼굴이 훼손되는 등 이른 바 보수 세력의 지도자로 통하는 일부 정치인과 기업인, 시민들까지 노틀리 주수상을 향해 ..
연방정부, 캘거리 인프라 예산 지원 시작
연방 정부가 약속한 캘거리 트랜짓 예산 지원이 드디어 시작된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는 연방정부로부터 68.5달러의 트랜짓 예산 지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트랜짓 예산 1차 지원으로 집행되는 6천 8백만 달러는 SE BRT 프로젝트 2단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