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시, 직원 WCB 파일 공개에 사죄
캘거리시에서 3,716명의 직원 상해보험 파일이 공개된 것은 의도치 않은 사람의 실수였다며 이로 인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하고 나섰다. 캘거리시의 기업 보안 책임을 맡은 도날드 반 홀렌에 의하면 지난 6월 14일과 15일에 유출된 정보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접수..
기사 등록일: 2016-09-02
트뤼도 총리 중국 공식 방문
총리가 중국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총리로서 최초로 중국을 방문한다. 중국은 캐나다의 두 번째 큰 교역국으로 2015년 교역 규모는 197억 달러가 약간 넘는다. 2009년 스티븐 하퍼 전 총리가 중국을 방문했을 때는 환대를 받지 못했다. 당시 하퍼..
핑계 없는 무덤 없다_미드필드 주민들 시당국에 불만
곧 문을 닫게 되는 캘거리 NE소재 모바일 홈 파크의 주민들은 시청이 자신들에게 새로운 곳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겠다며 등을 떠밀고 있다고 전했다. 2014년 5월,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의 주민들에게 시청은 이전에 약속되었던 공원 대신에 새로운 ..
캘거리 경찰, 신뢰상실 위기 직면
캘거리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용의자가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자칫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 상실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캘거리의 한 법률 전문가는 “캘거리 경찰 스스로는 정당한 직무집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과..
노틀리 주수상, “필요하면 예산 변경 가능”
주정부의 재정적자 규모가 포트 맥 산불로 인해 무려 110억 달러로 치솟자 야당을 비롯해 경제 전문가들의 우려와 비판이 거세게 일자 노틀리 주수상이 처음으로 예산 수정 가능성을 내비쳐 관심을 끌고 있다. 주수상은 “주정부는 110억 달러의 재정적자 예상에도 불구하고 현 경제 정책의 근..
강력 진압으로 조사 받는 캘거리 경찰
캘거리 경찰이 최근 연이은 강력 진압방식 때문에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 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안소니 헤퍼만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케 한 경찰관에 대해 불기소 결정이 내려지면서 헤퍼만 가족들의 분노를 일으킨 바 있는 캘거리 경찰이 이번에는..
‘Unite Alberta’가 회사?
앨버타 보수 세력 통합의 기치를 내걸고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제이슨 케니 연방 의원의 거침없는 행보에 걸림돌이 생겼다. 다름 아닌 ‘Unite Alberta’ 조직이 비영리 단체가 아닌 일반 회사 법인으로 등록되었다는 사실이 시민단체에 의해 밝혀..
보수당 리더 경선 예비 후보들, “케니, 자격 없어”
앨버타 보수당이 내년 3월로 예정된 차기 리더 경선에 적용할 새로운 규정을 발표하자마자 잠재 후보군들이 한 목소리로 보수 대통합론을 설파하고 있는 제이슨 케니를 향해 포문을 열었다. 릭 맥카이버와 젠슨 등 예비 후보자들은 제이슨 케니의 캠페인은 보수..
제이슨 케니 대항마는 어디에?
지난 주 토요일 앨버타 보수당은 레드디어에서 집행위원회를 열어 차기 리더 경선 규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그러나, 선거 운동이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10월 1일을 한 달여 앞두고도 제이슨 케니 외에 경선 참여를 선언한 후보자가 없어 당 안팎에서 일부 우..
노틀리 주수상의 정면돌파, ‘이슈마다 전 보수당 정권 비판’
지난 주 수요일 오타와에서 개최된 Unifor 컨퍼런스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 이어 연단에 오른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전 보수당 정권에 대해 신랄한 비난을 퍼부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메인 연설자로 나선 노틀리 주수상은 “노조에 인기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