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의원들,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
에드먼튼 시의원들과 시장으로 구성된 5명의 위원회가 지자체 선거 연령 제한을 지금의 18세에서 16세로 낮추는 방안을 지지하고 나섰다. 에드먼튼 청소년 위원회에서는 선거 연령을 낮추기 위한 캠페인을 벌여왔으며, 이 제안이 시행되려면 우선 시의회의 허..
기사 등록일: 2016-08-19
주정부, AHS의 세탁물 외주 서비스 계획에 제동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측에서 세탁 시설 업그레이드로 소요되는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아끼기 위해 세탁물을 외부의 민영회사에 맡겨 처리하려던 계획이 지난해 NDP 정부에 의해 좌절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보 공개 요청에 의해 드러난 자료에 의하면, ..
야만적인 흑곰 창 사냥 비디오로 떠들썩
주정부는 지난 월요일, 창으로 하는 사냥을 “옛날 방식”과 “용납할 수 없는” 것으로 꼬리표를 붙이며 사냥꾼 조시 보우마의 행동을 비난했다. 그리고 물고기와 야생동물 관리자들에게 이번 사건을 조사해 벌금부과가 정당한 것인지 결정하라고 요청했다. 6월..
캘거리 경찰, 상품권 이용 사기 경고
지난 금요일, 캘거리의 한 여성이 자신을 라이언 스미스라고 칭하는 한 남자에게서 캐나다 국세청으로부터 청구를 받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그녀가 전화했을 때 스미스는 그녀가 추징세금 만불을 빚지고 있다고 말해 그녀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
헌팅턴 힐 살인 용의자, 시민 신고로 잡았다.
지난 15일 월요일 캘거리 NE 헌트크로포트 로드의 주택에서 두 명을 칼로 찔러 한 명을 사망케 하고 다른 한 명 에게 중상을 입힌 후 도주한 중국계 살인 용의자Qisong Zhou가 사건 발생 다음 날 디어풋 트레일을 따라 걷고 있다가 용의자를 알아 본 ..
캘거리 경찰, 정부에 마리화나 검사 장비 요청
캘거리 경찰이 연방정부에 운전 중 마리화나 흡연 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장비 도입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경찰은 연방정부가 마리화나를 합법화할 경우 음주운전, 주의산만 운전 등과 같이 타인의 생명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는 마리화나 흡연 운전..
집에 사람이 있는데도 개의치 않는 절도범
유가 폭락 이후 경기 악화가 장기화 되면서 빈집 털이 등 주거 침입 절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가 일상화된 캘거리, 이제는 사람이 집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침입해 물건을 훔치거나 강도로 돌변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
에드먼튼 밀우즈 콘도, 화재로 큰 피해 발생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 SE 밀우즈의 한 콘도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의 절반이 피해를 입어 큰 재산상의 손해를 일으켰다. 목격자에 따르면 금요일 오전 11시 3분과 9분경 화재 경보가 잇달아 울렸으며 건물 중간 지점에서 최초 발화가 진행된 것으로 ..
앨버타, 중국 카놀라 수출길 막히나
중국에서 캐나다로부터 수입되는 카놀라 수입 규제 강화를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카놀라를 생산하는 앨버타의 농부들이 걱정에 휩싸였다. 1만 4천여 명의 카놀라 농부들이 속해 있는 앨버타 카놀라 생산 위원회의 회장 그레그 시어스는 만약 ..
파노라마 힐 총격 사건, 갱단 보복 가능성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NW 파노라마 힐 주민들을 놀라게 한 총격 사건이 갱단간의 충돌에 의한 보복 공격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는 지난 5월 밴쿠버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체포된 바 있던 갱단의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