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의원, “NDP 지지자들, 나에게로 돌아 올 것”
보수당 경선에 출마를 선언한 제이슨 케니 연방의원이 캘거리 윌로우 파크 센터에 선거 사무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리더 경선 선거 준비에 뛰어 들었다. 케니 의원은 사무소 개소식에서 “앨버타 보수 세력 통합을 위한 대장정의 시작”이라고 일성을 날렸다. ..
기사 등록일: 2016-08-19
NDP, ‘정당 리더 경선 선거비용도 상한선 도입 추진’
주의회 윤리위원회가 각 정당의 리더 경선 후보들의 선거 비용 상한선 도입을 권고하고 나서며 NDP가 주도하는 정치제도 개혁의 속도가 한층 더 빨리 지고 있다. 노조와 대기업의 정치 기부금 금지에 이어 각 선거 후보자들의 선거 비용 상한선 규제, 10..
제이슨 케니의 민심 행보가 못마땅한 NDP
제이슨 케니 보수당 리더 후보가 이달 초부터 트럭을 이용해 ‘Unite Alberta’를 외치며 민생 행보에 들어가자 NDP가 바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년 차기 총선의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 제이슨 케니가 보기와 달리 친..
노틀리 주정부, 전력 소송의 치명적 실수?
노틀리 주정부가 전력회사들의 PPAs 계약 종료 선언과 PPAs 조항을 무효화하기 위해 소송을 제기한 와중에 주정부 내부에서도 탄소세, 화력발전 폐지 등을 핵심으로 하는 기후변화법안 도입에 집중한 나머지 사상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전력 가격에 대한 고..
NDP, ‘득표율 10% 넘기면 선거비용 절반 환급 추진’
지난 주 에드먼튼 엘러슬리 지역구의 NDP 로드 로욜라 의원이 주의회 윤리위원회 회의에서 득표율 10%을 획득한 정당과 후보자에게 세금으로 선거 비용의 절반까지 돌려 줄 수 있는 리베이트 제도 도입을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
캐나다 국민들, “에드먼튼은 위험한 도시”
캐나다 국민들은 에드먼튼을 전국에서 5번째로 위험한 도시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위험한 도시로는 위니펙이 선정됐으며, 토론토와 몬트리올, 사스카툰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를 위해 캐나다인 4천 2백명 이상이 설..
반기문 유엔 총장, 캘거리 대학교에서 연설 마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2일 저녁 캘거리 대학교를 찾아 350명의 청중들 앞에서 연설을 마쳤다. 반 총장이 앨버타를 찾은 것은 취임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반 총장은 연설을 통해 차별과 외국인 혐오 없이 젊은이들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더욱 ..
캘거리 공무원, 시의원은 선물 어디서 구매하나
캘거리 공무원이나 시의원들은 직원이나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선물을 어디에서 구매할까? 캘거리 시청 지하의 긴 복도를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선물가게가 이들의 목적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곳에 마련된 제품들은 이름표나 열쇠 등을 메달 수 있는 끈($4..
앨버타 긴급 의료원, 연 회비 인상에 발끈
1천여 명이 넘는 앨버타의 긴급 의료원들이 앨버타 긴급 의료원 협회에서 연 회비 인상을 결정한 것에 대해 특별 회의를 요청하는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또한 앨버타의 보건부에 앨버타 긴급 의료원 협회에 대한 조사검토를 실시할 것을 요청하고 나선 ..
자생 테러 용의자 아론 드라이버 경찰에 사살 당해
유럽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자생 테러범의 공포가 캐나다에서도 재연될 뻔했다. 온타리오 주 런던 서쪽 인구 2만명의 한적한 커뮤니티인 스트라스로이의 주택가는 지난 수요일 주 경찰, 연방경찰에게 포위 되었다. 청년이 집을 나와 택시에 오르자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