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공항, 렉서스 전용 주차장 논란
에드먼튼 국제 공항의 렉서스 전용 주차장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자동차 럭셔리 브랜드 렉서스는 에드먼튼 공항에 렉서스 운전자들을 위한 30대의 차량 주차 공간을 구매했다. 이 곳은 보행자용 통로와 엘리베이터 바로 앞의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16-08-12
구멍난 캘거리 하늘, 드디어 막히나
캘거리가 약 90년 만에 가장 많은 비가 내린 7월을 보낸 가운데, 8월도 비와 함께 시작됐다.앨버타의 8월 평균 강수량은 57mm이나, 이미 8월 1일부터 5일 사이에 앨버타에는 26mm의 비가 내렸다. 게다가 지난 6일 캘거리와 인근 6개 지역에 최..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 AMA
AMA (Alberta Motor Association)가 전임 고위 경영자에 대해 업무상 배임 및 횡령 혐의로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전 정보기술 부문 부사장 제임스 글래든이 회사 자금 8백만 달러를 유용해 집과 차량을 구매하고 호화 생활을..
에드먼튼, 서부 캐나다 최고층 주상복합 본격 공사 돌입
지난 주 목요일 서부 캐나다 최고층 빌딩이 될 것으로 알려진 스탠텍 타워의 콘트리트 지반 공사가 완료되면서 본격적인 빌딩 건축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날 에드먼튼 돈 아이비슨 시장은 지반공사 완료를 축하하며 “스탠텍 빌딩의 건축은 에드먼튼의 강..
캘거리 베이스 점퍼, 캔모어 근처에서 사망
지난 6일 저녁부터 실종상태였던 캘거리의 베이스 점퍼가 캔모어 근처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캔모어 RCMP에 의하면 사망한 남성은 34세의 카메론 민니로, 그는 6일 오후에 윙슈트를 입고 Mount Lawrence Grassi의 Miners Peak에서 베이스 점프를 ..
골프장 없애고 주택 건설 안 돼
지난 2월 소유주가 바뀐 뒤 운영을 중단한 캘거리 NW 하베스트 힐스 골프 코스의 주거지 개발 계획에 지역 주민들이 시의원들에게 이를 중단시킬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하베스트 힐스 골프 코스를 인수한 주택 건설 회사 Cedarglen Homes는 이 부지에 주택..
7월의 궂은 날씨, 도로 공사 미뤄졌다
지난 7월의 궂은 날씨로, 여름으로 계획됐던 캘거리 도로 포장 공사가 미뤄지고 있다. 그리고 공사가 가을까지 이어지면 휴가를 마치고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는 가장 바쁜 시기에 불편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캘거리에 지난 7월 한 ..
캘거리 경찰, 불법 홈리스 캠프 단속
캘거리 경찰이 보우 강을 따라 산재해 있는 불법 홈리스 캠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 갔다. 경찰은 보우 강을 따라 홈리스들이 주로 근거지로 삼고 있는 에드워디 파크, 잉글우드 골프장 주변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일명 ‘금지된 도시 작전’..
캘거리 경찰 새 순찰차, 너무 위협적?
캘거리 경찰이 새로 도입한 순찰 및 밴 차량의 색깔에 대한 논쟁이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벌어 지고 있어 관심을 끈다. 시민들의 반응에 따르면 흰색 바탕에 파란색으로 도색된 이전 순찰 차량에 비해 이번에 새로 도입된 차량은 매우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
NEB, 에너지 이스트 공청회 시작
국가 에너지 보드 (NEB)가 지난 월요일 뉴브런즈윅 세인트 존에서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대 국민 공청회를 시작했다. 트랜스 캐나다의 157억 달러 규모의 대 프로젝트인 에너지 이스트의 운명을 결정할 세 명의 패널이 앨버타에서 시작해 4,500킬로미터를 경유해 종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