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치 않은 정치적 파워 보여 준 케니 의원
앨버타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케니 의원의 영향력이 만만치 않음이 사실로 드러났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 웨스트가 보수당 리더 경선 출마 선언 이후 앨버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시민들은 제이슨 케니 의원이 주수상 가능성 ..
기사 등록일: 2016-07-22
SW트랜짓웨이 공사, 2018년 이후로 연기될 듯
캘거리 시의 현안 중 하나이자 가장 큰 논란거리인 SW 트랜짓웨이 프로젝트가 반대 시민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2018년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 SW 트랜짓웨이는 다운타운 14스트리트를 따라 글렌모어 트레일에서 우드바인까지 총 연장 22킬로미터 구간에..
앨버타 원주민 기대 수명, 2년 사이 급 감소
앨버타 원주민들의 기대 수명이 지난 2년 사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같은 기간 원주민을 제외한 앨버타 주민들의 기대 수명은 크게 늘어났다. 최근 앨버타 보건부에서는 기대 수명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앨버타의 총 인구와 비교해 원주민 인구는 1.5배의 신생아 사망률, ..
앨버타 새 주류세에 사스케처원 ‘발끈’
앨버타 정부가 새로운 주류세 시스템을 발표한 이후, 사스케처원 정부에서 이에 대한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나섰다. 앨버타는 지난 7월 12일, 앨버타와 BC, 사스케처원주의 소규모 양조회사들에게 생산 규모에 따라 차등을 주어 주류세를 지급받던 시스템이..
트뤼도, 노틀리 동맹, 파이프라인에 달렸다
연방 수상 저스틴 트뤼도와 앨버타 주수상 레이첼 노틀리가 정치적으로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파이프라인 문제가 이들의 관계를 분명하게 증명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트뤼도와 노틀리는 지난 15일, 캘거리 스탬피드 아침식사에 함께 ..
전세계 포켓몬 고 열풍에 캘거리도 합류_17일 캐나다서도 출시
수십 명의 포켓몬 고 플레이어들이 전세계적으로 열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앱 게임을 하기 위해 프린스 아일랜드 파크에 모여들었다. 포켓몬 고는 지난 7일 미국에서 처음, 그리고 17일에는 캐나다에서도 출시되었으며 현재 35개국에서 열풍이 불고 있다...
캐나다 수상, 경제적 불황에도 미래는 밝아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는 날씨와 경제 상황 모두 다 암울했던 이벤트였지만, 저스틴 트뤼도 수상은 앨버타 주민들에게 앞으로 더 나은 날들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캘거리 시의원인 켄트 에어가 제공하는 아침식사에서 트뤼도는 커비 센터..
스탬피드 방문자, 22년 만에 최저 기록
궂은 날씨와 불황의 여파로 캘거리 스탬피드가 22년 만에 가장 적은 방문자수를 기록했다. 올해 스탬피드를 방문한 이들은 지난해와 비교해 6.9%, 즉 8만 명 줄어들었으나, 스탬피드 기간 중 내린 폭우에도 불구하고 총 방문객은 1백만 명을 넘어선 1..
캘거리 재정안정기금 규모, 얼마나 되나?
일부 의원들, “너무 많아 관리 힘들어, 세 부담 경감에 사용해야”지난 화요일 캘거리 워드 서덜랜드 시의원이 “현재 캘거리의 재정안정기금 규모가 너무 커져 관리조차 힘들다”며 시민들의 세부담 경감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해 관심을..
연방정부, 올 연말까지 전국적 탄소세 도입 추진
지난 월요일 연방정부 캐서린 맥케나 환경부 장관이 올 연말까지 캐나다 전역을 대상으로 탄소세 제도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 전망이다. 그녀는 “연방정부는 올 가을까지 탄소배출 감소를 위한 구체적인 플랜을 마련하고 제도 시행에 들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방정부의 탄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