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전 총리 케니 의원 지지 표명_당내에서 일부 반발
하퍼 전 총리와 연방 보수당 임시 대표가 공개적으로 케니 의원을 지지하고 나섰다. 지난 토요일 저녁 캘거리에서 열린 스템피드 바비큐 파티에서 하퍼 전 총리는 보수당 당권 경쟁에 나선 케니 의원의 지지를 선언하며 연방 보수당이 도울 것을 촉구했다. 이..
기사 등록일: 2016-07-15
케니 등장에 견제구 던지는 넨시 시장
노틀리 주수상, “구태 정치의 부활” 제이슨 케니의 앨버타 정치권 등장에 주요 정치 인사들이 경계심을 표출하고 나서 긴장감이 돌고 있다. 캘거리 넨시 시장은 제이슨 케니 의원은 오랫동안 캘거리나 앨버타와 상관 없는 중앙 정치무대 생활로 앨버타의 주요..
케니, “보수 신당도 가능하다”
지난 주 앨버타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사표를 던지며 앨버타 정치권의 지각변동을 예고한 제이슨 케니 의원이 이번에는 앨버타 보수세력 대결집을 위해 이른바 ‘빅 텐트’론을 주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에서 케니 의원은 “정치연합을 ..
와일드 로즈, “보수세력 통합 논의, 문 열려 있어”
제이슨 케니 연방의원이 보수당 리더 경선 출마를 밝히면서 앨버타 보수 대통합론을 주창하자 와일드 로즈도 “언제든 문을 열려 있다”며 대화 가능성을 엿보였다. 브라이언 진 리더는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합병 논의는 언제나 가능하다”라고 밝히며 제이슨..
캘거리 경찰, 체포과정에서 과잉진압 논란
경찰, ‘바디 캠’ 착용 서둘러 시행해야 지난 주 금요일 저녁 캘거리 경찰이 17애비뉴의 한 술집 인근에서 술에 취한 시민을 체포하는 과정이 시민에 의해 촬영되어 인스타그램에 게시되었다. 21초짜리 영상에는 특별한 설명 없이 3명의 경찰관이 한 ..
다운타운 퍼레이드로 스탬피드 막 올랐다
지난 8일, 캘거리 다운타운에는 2016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를 관람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다. 관계자들에 의하면 매년 퍼레이드 참관을 위해 약 20만 명의 인파가 다운타운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시민들은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
앨버타 정치권 지각변동 예고_제이슨 케니, 앨버타 보수 통합 위해 ..
지난 주 수요일 제이슨 케니 연방의원이 앨버타 보수당 차기 리더 경선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앨버타 정치권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지난 해 앨버타 총선 참패 이후 군소정당으로 전락한 보수당은 그 동안 당을 이끌어 갈 마땅한 대표 주자가 없어 차기 총선 ..
주정부, 혁신 예산 삭감으로 의료연구 위축 불가피
노틀리 주정부가 2천 2백만 달러 규모의 혁신 예산을 삭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예산의 주 사용처인 의료 연구 분야의 위축이 불가피해 질 전망이다. U of A 리서치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는 론 바비벅 부총장은 “혁신 예산 삭감으로 앨버타 의료연구 분야는 상당히 퇴보할 것으로 본다. ..
물 새는 드보니언 가든, 부실공사 논란
북미 최대 규모의 실내 정원으로 유명한 캘거리 드보니언 가든이 부실공사 논란에 휩싸였다. 3천 7백만 달러를 들여 4년간의 대규모 레노베이션을 거쳐 2012년에 재 개장한 드보니언 가든의 누수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라 7월부터 전면..
앨버타 관광, 록키보면 끝?
록키 산맥이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록키 외의 다른 지역 관광 산업도 활성화되기를 희망하고 있다.앨버타 주정부에서는 관광객들의 지출을 2014년의 83억 달러에서 2020년까지 1백억 달러로 늘린다는 계획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