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의 새 씨트레인 선보여
점차적으로 새 트레인으로 교체될 것S200 씨트레인이 지난 화요일 아침, 운전석에 나히드 넨시 시장을 태우고 터스카니 역에서 첫 운행을 시작했다. 매스크 씨트레인은 하키 골키퍼 마스크에 영감을 얻어 디자인 되었으며 승객들의 경험과 수용인원, 시스템의..
기사 등록일: 2016-07-08
포트 맥 소방관들, 이제 죄책감과 싸운다
포트 맥머리의 화마를 진두 지휘해온 소방국장 다비 앨런이 2달 전 발생한 화재로 쉬지 않고 근무해온 소방관들이 이제 정신적인 고통과 싸우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앨런은 포트 맥 다운타운에 위치한 소방서에서 “소방관은 비교적 스트레스가 심한 직업이..
포트 맥 화재로 발령된 앨버타 비상사태 해제
지난 7월 1일, 앨버타 주정부에서 포트 맥머리 산불로 인해 선포됐던 앨버타주 비상사태를 약 2달 만에 해제하고 이를 우드 버팔로 지역 비상사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앨버타주 비상사태는 포트 맥 화재로 의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다음날인 5월 ..
캐나다 포스트, 직장 폐쇄 사전 통보 전달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가 새로운 계약 협상을 놓고 캐나다 우체국 직원 노조(CUPW) 측과 타협을 이끌어내지 못하며 지난 5일, 직장 폐쇄를 위한 72시간 사전 통보를 전달했다. 캐나다 포스트는 그전까지 노조와 타협하기를 바란다는 입장이나, ..
에드먼튼 약사, 약물 유용으로 약사면허 잃어
에드먼튼의 젊은 약사가 가짜 환자 프로파일과 처방전 기록을 만들어 많은 양의 진정제를 타내 약사면허를 박탈당하고 4만불의 벌금을 내게 되었다. 7,500 알 이상의 진정제를 유용한 8개월 동안 캘빈 보이는 남용 감시 프로그램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앨..
앨버타, 소형 토네이도 관측 이어져
지난 6월 30일 저녁 앨버타의 포노카(Ponoka) 타운 근처에 상륙한 소형 토네이도로 최소 2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다행히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상륙 당시 풍속은 시속 90~130km로, 토네이도 강도를 나타내는 단위인 E..
라일리 공원 물 놀이터, 공사 후 재개장
캘거리 NW 라일리 공원의 물 놀이터가 2016년 여름 시즌 개장 3일 만인 지난 6월 21일 폐쇄되는 소동이 발생했다. 물 놀이터 바닥이 너무 미끄러워 안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됐기 때문이다. 라일리 공원 물 놀이터는 지난 7월 1일 정오를..
캘거리-베이징 직항 항공기, 캘거리 첫 착륙
지난 6월 30일, 캘거리 국제공항에 중국발 직항 항공기가 첫 착륙했다. 30일 오후 1시 30분, 211명의 승객들이 베이징에서부터 시작된 12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입국했으며 이들은 캘거리 화이트 햇(White Hat) 자원봉사자들과 마중 나온 가족 및..
캘거리 88올림픽 시설 낙후, 재사용 어려울 듯
캘거리가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신청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가운데, 1988 동계올림픽 당시 사용했던 시설이 너무 낡아 이를 재사용하기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불거지고 있다.WinSport Canada의 대변인 데일 오비아트는 캘거리가 보유한 90미터 길..
기사 등록일: 2016-07-01
에드몬톤 시의회, ‘쓰레기 수거 자동화 방안 논의’
캐나다 주요 대도시들뿐만 아니라 앨버타에서도 현재까지 사람의 손으로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는 몇 안 되는 도시들 중에 에드먼튼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시는 시의회에 도시 확대로 인한 비용증가와 청소 인력의 부상 방지 등을 위해 에드먼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