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총기 참사에 캘거리도 추모 행사
지난 12일 저녁, 캘거리 올림픽 플라자에는 수백 명의 시민들이 같은 날 새벽,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게이 클럽에서 총기난사로 사망한 이들을 추모하고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대한 지지를 나타내기 위해 촛불을 들고 모여들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기사 등록일: 2016-06-17
주정부, 산하 공기업 최고위직 도덕적 해이 적발
노틀리 주정부가 산하 공기업 고위 임원들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내사를 벌인 결과 비위 사실을 확인하고 최소 3명에 대해 직무정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이다. 정부 소식통에 따른 이들 임원들은 불필요한 출장, 주류 선물 구입비, 연극 공연 티켓, 골프 라운드 비용 등 업무..
길 맥고완 노동 연맹 위원장, “앨버타 대변혁의 기회”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주말 캘거리에서 열린 NDP 전당대회에서 97.8%의 지지율을 획득하며 재신임에 성공했다. 이 날 주수상은 재신임 수락 연설을 통해 2019년 차기 총선까지 NDP 가 지난 해 총선에서 밝힌 공약을 차질 없이 수행할 것이라고 밝..
거침없는 노틀리 주수상, “내뱉은 말은 반드시 실천”
2019년 차기 총선 정권재창출 선언 당원들이 절대적 지지를 업은 노틀리 주수상의 향후 행보에 거칠 것이 없어 보인다. 지난 해 총선에서 정권을 창출하자 마자 수 많은 정치적 논란을 불러 일으키면서도 법인세 인상, 누진소득세 도입, 노조 및 기업의 ..
당원들의 확고한 지지 얻은 노틀리 주수상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에서 개최된 NDP전당대회에서 노틀리 주수상이 무려 97.8%라는 최고의 지지율을 획득하며 재신임을 받았다. 재신임 수락연설에서 노틀리 주수상은 “NDP가 신생 정권임에도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정권 출범 1년 동안 큰 ..
‘집단폭행 사망사건, 피고들은 무죄주장, 왜?’
2013년 11월 23일 캘거리 다운타운 나이트 클럽의 뒷골목에서 집단 폭행으로 인해 사망한 당시 18세의 루카스 스트라서-허드 군 살해 피의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진행된 공판에서 루카스 군에 대한 집단 폭행 치사 혐의로..
활짝 피기도 전에 시들 위기에 처한 야생 장미
와일드 로즈가 내홍에 빠져 들 위기에 처했다. 와일드 로즈 당원협의회가 올 가을 전당대회에서 브라이언 진 리더에 신임 여부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지난 주 화요일 저녁 라끄 라 비쉬-세인트 폴투 힐즈의 지역구 당원들은 당규를 개정해 리더에 대한..
노틀리 주수상, “남아공 소방관들, 적정 급여 지급받는다”
포트 맥 초대형 산불 진압에 투입된 남아프리카 공화국 소방관들의 급여 문제가 불거져 노틀리 주수상이 직접 개입하는 일이 발생했다. 산불 진화에 투입된 남아공 소방관의 수는 약 300여 명이며 이들의 회사가 지급하기로 계약한 금액은 일당 50달러 인 ..
“내년 세금 인상 없다”, 투쟁 선언한 캘거리 시의원
캘거리 시의회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이 캘거리 내년도 재산세 인상은 0%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콜리 우르크 하트 의원은 “사실상 세금 인상율을 제로로 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년에는 필요경비를 제외하고 사실상의 세금..
캘거리 시의회, 내년도 재산세 인상 놓고 긴장 고조
캘거리 시의회가 오는 6월 27일로 예정된 내년도 재산세 인상분 결정을 놓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이 이미 제로 인상을 선언하며 세금 인상 저지 투쟁에 나설 것임을 선언하고 나서자 다른 시의원들도 논쟁에 가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