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어 동굴에 끼인 남성, 13시간 만에 구조
캔모어 동굴 관광에 나섰던 관광객이 13시간 이상 동굴 안의 바위틈에 끼어있다 가까스로 구조됐다. 지난 25일 오후 11시 직전, 구조대는 신고를 받고 캔모어에서 동쪽으로 6km 떨어진 그로토 산 Rat's Nest 동굴로 출동했다. 동굴 투어 가이드가 자..
기사 등록일: 2016-04-29
노틀리 주수상의 열띤 프리젠테이션에도?
지난 화요일까지 카나나스키스에서 휴가 일정을 가진 트뤼도 총리와 자유당 연방정부 내각 장관들은 노틀리 주수상의 파이프라인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 주었으나 확답을 미뤄 앨버타를 애타게 했다. 총리와 장관들은 국제 유가 폭락으로 심각한..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에 파이프라인 설득 작업 박차’
트뤼도 총리의 앨버타 방문이 이전 어느 총리보다 잦아 지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주말 자유당 내각 일행과 함께 카나나스키스에서 휴가 일정을 보냈다. 노틀리 주수상은 안방에서 연방정부 장관들에게 파이프라인의 절대적 필요성을 설명하며 캐나다 경제를 위해..
‘카메라 보고 울던 그녀, 연극이었다’, 어머니 살해한 딸
2주 전 캘거리 경찰서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범인에 대한 정보를 눈물로 호소하던 딸이 실제 어머니의 살해범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레스브릿지 경찰은 51세의 캘거리 여성 리사 프라하우트를 아이린 카터 살해범으로 긴급 체포..
노틀리 주수상, ‘노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 입장 변화’’
노틀리 주수상이 B.C주의 과도한 요구에 사실상 추진을 접은 노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재추진을 시사하고 나서 주목을 끌었다. 주수상은 그 동안 아시아 시장을 타겟으로 앨버타 오일샌드를 B.C주까지 수송하는 노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에 ..
남편, 시동생과 모의해 전 남편 살해한 여성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법원에서는 2012년 7월 캘거리의 라이언 레인 씨 살해사건에 대한 공판이 열려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이 재판이 시민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4살 난 딸의 양육권을 놓고 레인 씨와 다투던 전 처 쉬나 컷힐이 남편 팀 렘펠..
예산 광고에 75만 달러 쏟아 부은 주정부
야당, “75만 달러, 교사 8명 이상 채용할 수 있어” 노틀리 주정부가 사상 최대 적자예산에 대한 홍보 및 광고비로 75만 달러를 퍼부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TV와 인터넷 광고를 통해 주정부는 104억 달러의 사상 최대 적자 예산편성 원인을 국제 유가 폭락에 기인한..
‘탄소세 리베이트 홍보’에 열 올리는 주정부
주정부가 탄소세 리베이트 홍보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야당의 강력한 반발이 뒤따르자 정책의 정당성을 옹호하기 위해 탄소세 리베이트에 대한 세부 사항을 추가 발표하면서 일반 시민까지 동참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맥콜리 커뮤니티..
캘거리 시장, 우버 비하하는 영상 유출
나히드 낸시 캘거리 시장이 범죄자들을 우버의 신원조회 및 테스트에 보내 이를 통과하는지를 테스트하는 방안을 제안한 후 시의회와 의원들에게 비난 공세를 받은 것에 대해, 정치적 관찰자들은 이것이 시장의 윤리적인 측면을 의심케 하고 비평가들을 더욱 담대..
CP, 예상보다 많은 인원삭감
Canadian Pacific Railway Ltd.는 2016년에 종전에 발표했던 수보다 많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1,400명까지 인원을 삭감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CP의 CEO인 헌터 해리슨은 캘거리 기반 회사인 CP는 경제의 여파로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