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출신 존 리즈델 씨, 테러단체에 참수당해
지난 해 9월 필리핀의 한 리조트에서 이슬람 테러단체인 아부시아프에 의해 납치된 캘거리 출신 존 리즈델 씨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캐나다 외교부는 지난 월요일 존 리즈델 씨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 필리핀 남부 졸로 시 경찰 당국에 따르면 월요..
기사 등록일: 2016-04-29
캐나다인 필리핀에서 살해 당해
필리핀 이슬람 무장 테러단체 아브 사아프에 납치 되었던 2명의 캐나다인, 1명의 노르웨이인, 1명의 필리핀 여성 중 캐나다인 존 리즈델(68세)이 목이 잘려 살해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리즈텔씨는 캘거리 출신으로 석유회사 간부를 지냈고 밥 레이 전 온..
연방정부 장관회의 카나나스키스에서 열려
자유당 정부 장관회의가 로키 휴양지 카나나스키스에서 열렸다. 각료, 장관 30명이 참가한 일요일부터 3일동안 열리는 회의에서는 오일 가격 하락으로 침체된 앨버타 경제에 관한 논의가 있다.자유당 내각이 휴양지 회의를 앨버타로 정한 것은 오일가 하락으로..
마이크 더피 상원 의원 세비 부정 무죄 판결
3년 동안 캐나다 정가를 장식했던 상원의원 세비 부정 중 특히 크게 부각 되어 세인의 관심을 끌었던 마이크 더피 상원 의원의 사기, 배임, 뇌물 수수 등 31가지 혐의에 대해 오타와 법원은 21일 무죄를 선고했다. 308쪽에 달하는 판결문, 낭독에..
노틀리 주수상, “최저시급 $15 약속 지킨다”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주에 닥친 재정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최저시급을 $15로 올리겠다는 계획은 지켜질 것이라고 선언하고 나섰다. NDP 정부에서는 지난 해 정권을 차지한 후 이미 최저 시급을 기존의 금액에서 $1 올린 $11.20으로..
주정부, U of C 이사들 임기 연장 없다
앨버타 NDP 정부에서 캘거리 대학교(U of C)의 모든 이사들의 임기가 앞으로는 연장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계속 근무를 원하는 이들은 다시 해당 직책에 지원하고 적절한 채용 절차를 거쳐야 한다. 고등 교육부 말린 슈미트 장관은 올 4월 초, U of C의 이사 3명의..
웨스트 빌리지 오염 부지, 배출자가 치워야
캘거리 시의원들이 다운타운 웨스트 빌리지 지역의 오염 부지를 오염 물질 배출 기업이 치우도록 주정부에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캘거리 플레임즈와 스탬피더스의 새 경기장이 포함된 복합 스포츠 단지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부지로 제안된 웨..
캘거리 넥스트, “실현 불가능”
캘거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에서 발표한 초대형 스포츠 경기장인 ‘캘거리 넥스트(CagaryNEXT)’ 비용이 당초 예상의 두 배에 달하는 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시는 분석 연구 보고서에 의해 이 같은 이유로 현재 선정된 ..
퍼스트 네이션, 주정부에 오일샌드 프로젝트 고소
포트 맥케이 퍼스트 네이션은 NDP 정부가 오일샌드 개발로부터 전통적인 토지를 보호한다는 약속을 어기고 있다며 주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추장 짐 부셔는 지난 화요일, 주정부가 서로 하는 일을 모르는지 무스 레이크 주변의 보호지역을 산업적으로 개..
캘거리 중간 교외 지역의 깜짝 놀랄 트렌드
최근 가장 조명을 받고 있는 것은 캘거리 도심이나 교외에 상관없이 어느 지역이 개발되고 있는가이지만, 여기에는 숨겨진 보물 같은 지역이 있다. 지난 15년간 캘거리 커뮤니티의 인구를 표시해 놓은 지도를 보면, 교외 지역의 개발과 도심지역의 활성화가 ..
기사 등록일: 201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