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태닝 베드 이용금지 추진
프레드 혼 주정부 보건부 장관이 이제 앨버타에서도 십대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태닝 베드 사용을 금지해야 할 때라고 밝혀 곧 주정부가 입법 조치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가을 의회 회기에서 금지법안이 도입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
기사 등록일: 2014-06-06
주차위반 벌금 납부, 기한 넘기지 마세요.
캘거리 한인 K씨는 몇 년 전 시내에서 건물 안에 잠시 볼일이 있어 5분 정도 일을 보고 나왔더니 200불짜리 벌금용지가 차에 붙어 있었다. 장애인 구역이었던 것이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납부를 못했더니 한달 후 벌금은 과태료 포함 400불로 늘어나..
볼거리 풍성한 ‘오송 바이오엑스포’ 오세요
올 가을 충북 오송을 방문하면, 피 한 방울로 암과 심장질환을 비롯한 각종 질병검사를 할 수 있고, 3D프린터로 직접 물건을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생명, 아름다움을 여는 비밀’을 주제로 2014 오송 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가 ..
기사 등록일: 2014-05-30
인터넷전화로 하나가 되는 세상_ 아이토크비비
최근 다수의 IT관련 미디어와 마켓 리서치 기관들이 2014년이후를 선도해갈 새로운 기술을 엄선하여 발표했는데, 여기에 공통적으로 포함된 다소 낯설면서도 무언가 알것도 같은 단어가 하나 있었다. 바로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또는 만물 인터넷이라고도 불리는 이 기술..
칩카드, 이젠 미국도 좀 쓰자구요
비자카드와 마스터카드가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고객정보 유출에 대비해, 발급된 신용카드와 데빗카드를 마이크로칩이 부착된 새 카드로 갱신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최근에 해커들은 eBay의 컴퓨터 시스템을 해킹해 고객 정보들을 빼낸 바 있다. 카드 프로세싱 회사들은 단순히 카드 뒷면의 까만색..
캘거리 사람들은 자가용을 선호해!
캘거리 시가 시민들에게 자가용이외의 교통수단을 이용하기를 권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캘거리 시민들이 자가용을 이전보다 오히려 더 많이 이용하고 있다. 시당국의 보고서에 의하면 캘거리 시민의 79%는 출퇴근 및 다양한 목적으로 하루종일 운전을 해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무작위 총격사건에 대처하는 방법? - 앨버타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
학교에서 총을 든 사람이 나타나면, 생존할 수 있는 세가지의 옵션은 빨리 도망가거나, 장애물이 될 수 있는 공간에 숨거나, 총을 든 사람과 싸우는 것이다’.최근에 학교 부근에서 일어나는 총기사건이 잦아지자, 앨버타주에 있는 대학에서는 교육적인 비디오를 만들어 이러한 메세지를 학생들 및..
재스퍼 빙하, 다음 세대에는 사라질 수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북미의 빙하 중 하나인 재스퍼 빙하가 매년 5미터씩 녹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캐나다 공원청 매니저는 다음 세대에 이르러서는 재스퍼 빙하가 완전히 사라질 위험에 처했다고 말한다.재스퍼 국립공원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를 형성하는 빙하들 중 가장 큰 ..
야생 곰 살리려면 먹이 주지 마세요
앨버타 고속도로에서 흑곰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들의 사진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며 파장이 일고 있다. 그리고 캐나다 공원청은 곰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고 나섰다.야생 사진작가 제프 빙햄은 밴프 국립공원 북문 근처에..
스탬피더스 선수, 폭행으로 출장정지
캘거리의 풋볼팀인 스탬피더스의 선수가 5월에 발생한 폭행사건으로 인해 결국 팀에서 출장정지를 당했다. 스탬피더스에서 최후방 수비수인 디펜시브 백(DB) 포지션을 맡고 있는 퀸시 버틀러는 지난 5월 15일에 캘거리 카우보이스 카지노 앞에서 새벽 3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