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예상치 않았던 5000만 수입 어디에 쓸까?
캘거리 시의회가 뜻하지 않았던 5000만 달러가 시 국고에 들어오게 되자 이 자금을 어디에 써야할 지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주민들은 매년 재산세를 납부한다. 이 재산세 중 교육세 부분은 주정부에서 가져가는 돈이다. 얼마전 주정부에서 주정부 몫으로 배당되는 교육세를 전부 귀속시키지 ..
기사 등록일: 2013-04-26
주정부, 대학에 $16.5M 지원
주정부가 대학 예산을 줄인데 대한 학생과 교수들의 강력한 반발이 일어나자 지난 주 목요일 등록금 동결을 지원하기 위해 1천6백 5십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하고 나서며 진화하려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레드포드 주수상은 교육 예산의 삭감에 대한 재고..
앨버타 주정부, 세금 소송에서 잇따라 패해
앨버타 주정부가 지난 6년 여에 걸쳐 12개 회사들을 상대로 진행한 세금 소송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약 1억 2천만 달러의 세금 징수에 실패했다.주정부가 세금 징수 소송을 제기한 회사들 중에는 Canada Safeway 와 Husky Energy도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회사들은 법정에서 ..
캘거리 국제공항 연간수입 3억 달러 돌파
캘거리 공항당국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수입이 3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이는 무엇보다 공항이용객 증가가 큰 몫을 차지했다. 작년 한해 캘거리 국제공항 이용객은 1360만 여명으로 하루 평균 공항 이용객이 37,000여 명에 달한다. 이는 2011..
캘거리 위성도시 ‘코크레인, 오코톡스’ 1분기 주택거래 늘어
캘거리의 단독주택 매물감소로 인해 위성도시인 오코톡스와 코크레인의 올 1분기 주택거래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캘거리 부동산위원회(CREB)는 캘거리의 단독주택 매물 감소로 원하는 가격대 및 평형의 주택을 찾지 못한 수요자들이 캘거리 위성도시로 눈을..
캐나다 연방경찰 ‘비아레일’ 여객열차 테러 모의 적발
보스톤 마라톤 테러 여파가 아직 미국 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연계된 여객열차 테러 음모가 적발됐다.이번 사건은 캐나다에서 적발된 첫 알카에다 연계 테러 음모로 기록된다. 미국 법무부는 이번 캐나다 연방경찰의 ..
앨버타대학교, 예산 2500만 달러 절감
앨버타 관내 칼리지 및 대학교들에 대한 주정부의 지원 삭감 여파가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예산 절감을 위한 대책 마련에 분주한 가운데 앨버타대학교는 올해 2500만 달러의 예산 절감을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지난주 교..
최성철 목사 초청 공개강좌 열려
CN드림 신문사 주최로 최성철 목사 초청 공개강좌가 지난 20일(토)과 22일(월) 에드몬톤과 캘거리에서 열렸다. ‘참 인간으로 사는 길 - 새로운 하나님, 새로운 예수, 새로운 인간’이란 주제로 열린 공개강좌에는 에드몬톤 26명, 캘거리 17명이..
캐나다 국세청 ‘투기성’ 콘도 매입 조사에 나서
캐나다 국세청 (Canada Revenu Agency)에서 토론토 지역의 새 콘도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콘도 매매가 투기성이었는지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조사가 토론토에 국한된 것인지 아니면 캘거리나 밴쿠버로 조사지역이 확대될지는 공개되지 않았다.13일자 토론토선지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
기사 등록일: 2013-04-19
캐나다와 미국의 가격차이, 충분히 이유가 있다
2011년에는 평균 3백 4십만명의 캐나다 국민이 국경을 넘어서 미국으로 쇼핑을 하러 갔었다. 이러한 트렌트는 계속 성장하여, 2013년에는 캐나다 정부가 캐나다로 들어오는 70개국의 제품들에 대해 새로운 관세를 적용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캐나다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