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리버 주민들, “청문회 개최 요구”
지난 주 수요일 와일드 로즈당 다니엘 스미스가 개최한 타운 홀 미팅에서 하이 리버 주민들의 분노가 터져 나왔다. 약 25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주민들은 자신들이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한 분노와 좌절, 그리고 주정부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으며 다니엘 스..
기사 등록일: 2013-08-09
캘거리에서 또 다른 로또 당첨자가 나와
지난 5월, 캘거리에 사는 Sneh Padarat이 새집으로 이사를 갔다. 그때 그녀는 그 집이 완전히 페이오프된 상태인지 몰랐다. 왜냐하면 그녀가 1 백만불짜리 Western Max Lottery의 당첨자인 것을 알게 된 것은 7월 23일이나 되어서야 였기 때문이다...
캘거리 시민, 가짜 자동차 판매상에게 사기당해
2명의 캘거리 시민들이 가짜 차량 중개업자에게 속아 재산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웹사이트는 활성화 되어 있지 않지만, Maynardmotorsmidvale.com라는 웹사이트는 자동차 구매자들을 AutoTrader 및 각종 광고로 꾀어 사기를 친 혐의로 현재 경찰..
캘거리 경찰 “절대 경찰 헬리콥터에 레이저 포인터 쏘지 마세요”
무심코 또는 장난으로라도 경찰 헬리콥터에 레이저 포인트를 쏘는 일은 절대로 삼가해야 한다.지난 6일 새벽 1:30분경 NW Dalhousie 인근에서는 한 남성이 경찰 헬리콥터를 향해 3차례에 걸쳐 레이저 포인트를 쐈다. 이날 헬리콥터에 있던 캘거리 경찰관은 고압 레이져 포인터에 눈을 맞아 ..
에드몬톤 동물보호소 “ 더 이상 애완동물 수용 불가”
10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에드몬톤 동물보호소 (Edmonton Humane Society)가 설립이래 처음으로 더 이상 애완동물들을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다.\163번가에 소재한 에드몬톤 동물보호소는 현재 애완동물 수용시설이 만원이어서 더 이상 애완동물들을 ..
에드몬톤, 2014년 20세 이하 여자월드컵 축구 7경기 개최
내년에 캐나다에서는 20세 이하 여자월드컵 축구대회가 열린다. 내년 8월 5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 경기는 총 32경기로 그 중 7경기가 에드몬톤에서 열리게 된다고 에드몬톤 시청이 6일 발표했다.에드몬톤에서는 예선전 6경기와 준준결승전..
캘거리 NW 고가차도 4개 올 가을 전면 개통
NE 96애비뉴를 따라 건설되는 고가차도 4개가 올 가을 완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당초 완공이 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지만 시당국과 건설사간의 계약 세부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공사 완공이 좀 더 늦춰졌다.시당국은 지난 6일 96애비뉴와 디어풋 트레..
에드몬톤 경찰, 시가 250만 달러 어치 마약 압수
에드몬톤 경찰이 시가 250만 달러 어치에 해당하는 28킬로그램의 마약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압수된 규모는 에드몬톤 경찰의 마약류 압수 역사상 단일규모로는 가장 큰 규모로 기록된다.마약 및 강력범죄 단속반은 지난 2개월에 걸쳐 에드몬톤에서 ..
캘거리 홍수복구공사, “인력과 자재 블랙홀”
홍수피해 가옥들에 대한 본격적인 레노베이션이 시작되면서 관련 산업계가 대부분이 이들 피해가옥의 수리에 집중해 노동력 쏠림현상과 인건비 상승 등을 초래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피해 가옥은 엄청나게 많은데 비해 전문 레노베이션 업체로 허가를 취득..
헤리티지 축제 '윌리엄 홀레락 파크'에서 열려
38번째 맞이하는 헤리티지 축제가 윌리엄 홀레락 파크에서 8월3일부터 5일까지 3일동안 열렸다. 세계각국의 이민자들이 모국의 문화 전통 음식을 소개하는 헤리티지 축제는 시작 첫날은 정오부터 밤 9시까지 이틀째는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마지막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