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신규주택 가격지수 전국 평균 웃돌아
연방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캘거리의 5월 신규주택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5월 전국 평균 신규주택 연간 상승률 0.1%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캘거리의 신규주택 가격지수가 상승한 가장 큰 이유는 건축자재비 상승 및 인건비 상승이 가장 큰 요인..
기사 등록일: 2013-07-22
캘거리 위성도시들 주택매매 증가
캘거리 위성도시들의 주택거래가 올 2분기에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캘거리 부동산위원회(CREB) 발표에 따르면 올 2분기 캘거리 위성도시들의 주택거래는 작년 동기간 대비 4.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올 2분기 평균 거래가는 작년 동기간 대비 6% 가량 상승했다.C..
캘거리 라틴 페스티벌
라틴의 멋과 흥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라틴 페스티벌이 오는 20일(토)과 21일(일) 양일간 캘거리 다운타운내 올림픽 프라자(시청 앞)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무료로 진행되는 본 행사에는 남미 여러 나라들의 춤과 음악들이 선보이며 음식 판매도 된다...
올바른 운전습관으로 기름값 절약까지
여름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 잦은 나들이와 장거리 여행 등 비용 계산에 분주하지만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기름값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많이 알려져 있지만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먼저, 과속은 금물, 흔히 여행길에 도로를 달리다 보면 자신도 모..
휴전 60주년 콘서트에 세계적 첼로가 나온다
본지를 통해 소개된 바 있는 한국전(6.25) 휴전 협정 60주년 기념 콘서트 “When the Guns Fell Silent Concert’에 1천 1백만 달러짜리 첼로가 등장한다. 캘거리 출신인 첼리스트 아놀드 최가 공연장에서 연주하게 될 이 고가의 첼로는 그가 캐..
캘거리 통기타 모임 '캠프' 가족음악회 열려
캘거리 통기타 모임인 '캠프(Camp, Calgary Acoustic Music Players)'의 첫 공식 공연이 지난 13일(토) 오후 8시 다운타운내 킹 피셔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가족음악회 형식으로 조촐하게 열린 이번 공연에는 약 50명의 교민들이 참석해 객석을 가..
하이리버 주민들, “더 이상 살 수 없어”
주정부가 지난 일요일 내놓은 홍수대책이 시간이 갈수록 피해지역 주민들을 혼란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 도시의 대부분이 물에 잠겼던 하이리버 주민들은 극심한 피해에서 벗어 날 수 있는 마땅한 방안이 없어 이번 주정부의 대책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피해 보상금 얼마나?”
홍수 피해지역 주민들이 주정부의 보상금 책정여부에 따라 재정적 곤란에 빠지거나 심지어 파산지경까지 내몰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피해 주민들은 살던 곳을 떠나 새롭게 출발하고 싶어하지만 전재산을 들여 구입한 주택이 홍수로 인해 매매여..
주정부, “홍수지역 신규 개발 금지”
주정부가 지난 일요일 홍수피해가 극심한 지역에 대해 더 이상 개발을 허가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내놓은 정책이 이 지역 주민들에게 중대한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주정부는 “100 – year flood”라 불릴 만큼 유래가 없었던 홍수로 인해 엄청..
에드몬톤 여성회 골프대회 열려
에드몬톤 여성회는 2013 년 여성회장 배 골프대회를 지난 7월 10일(수) Raven Crest Golf Course 에서 가졌다. 화창한 날씨와 임원들이 손수 만든 김밥, 스넥, 그리고 바베큐 스테이크까지 하루 종일 모든 것을 잊고 즐기는 멋진 하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