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정부 대폭 개각, 젊은 피 수혈과 여성 우대
정가의 관심을 끌던 하퍼 정부의 개각이 마침내 월요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개각은 하퍼 정부가 의원 세비 스캔들 등 정치적 악재를 벗어나 떨어진 지지율을 회복하고 내년에 있을 연방 선거에 대비한 포석으로 보인다. 이번 개각의 특징은 젊은 세대를 기용해 내각이 젊어졌고 여성을 많이..
기사 등록일: 2013-07-22
앨버타 주의원, 미국에서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모국에서는 고위공직자들의 성접대 의혹 및 청와대 전 대변인의 대통령의 방미 순방기간 중 성추행사건이 잇따라 큰 파문이 일어난 바 있다. 그런데 약간은 성격이 다르지만 앨버타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할 주의원이 성매매로 구설수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
캘거리, 101회 스탬피드 성황리에 막 내려
앨버타 역사상 최악의 수해라는 대형 악재에도 불구하고 올해로 101회를 맞은 지상 최대의 로데오쇼인 스탬피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시기에도 스탬피드는 개최됐다는 뚝심으로 대회를 강행한 조직위와 시당국은 캘거리 시민들의 ..
앨버타 홍수 돕기 자선 콘서트 계획 발표돼
캐나다 뮤지션들이 앨버타 남부의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한 콘서트에 출연한다. 콘서트에 출연하기로 한 스타들은 캘거리 출신의 Jann Arden, Cord Lund, Loverboy와 앨버타 남부 출신의 Ian Tyson을 비롯하여 Randy Bachman, Tom Cochrane, Colin ..
피해지역 주민들, “엎친 데 덮친 격”
주정부가 일요일 발표한 향후 홍수대책과 관련해 해당 지역주민들은 더 큰 충격을 받은 듯하다. 일부 주민들은 홍수 피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에게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는 주정부를 향해 원망과 함께 강력한 반발을 보이고 있다. 실제 주정부의 정책이 시행된다면 자산가치 하락은 물론 향후..
앨버타 테이버 콘, 우박으로 인해 수확에 차질
앨버타 주민들에게 8월은 테이버콘 수확을 기대하게 하는 달이다. 하지만, 올해는 이달초에 있었던 앨버타 남동부의 우박으로 인해 맛으로 유명한 작물인 테이버 콘을 맛보기가 다소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Jensen’s Taber Corn의 David Jensen은 7월 5일경에 있었던 우박으로 인해 키우던 옥..
캐나다, 전자여권 시대로
이미 일부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전자여권이 캐나다에서도 선보여 7월1일부터 캐나다 국민들도 전자여권을 소지하게 되었다. 유효기간 10년의 전자여권은 첨단기법을 이용해 전자칩에 개인정보를 내장하고 있어 위조가 불가능 해 종전 여권보다 안전하다는 것이 중평이다. 전자칩에는 여권 두번 째..
기사 등록일: 2013-07-12
외무부 직원 파업 값비싼 대가 치러
외무부 직원들의 파업으로 캐나다 관광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고 각종 비자신청 적체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다. 2011년 중반부터 계약 없이 일하고 있는 PAFSO 노조 소속1,350명의 회원은 4월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비자신청 ..
6월 실업률, 에드몬톤 4.6%, 캘거리 4.9%
에드몬톤은 6월 한달 6,700여 개의 일자리들이 생겼지만 실업률은 5월 대비 소폭 상승한 4.6%를 기록했다. 에드몬톤은 6월 들어 노동시장에 신규 편입된 근로자들이 7,700여 명에 달해 실업률이 소폭 상승했다. 광역 캘거리의 6월 실업률은 5.0%로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
2013 캘거리 스탬피드 이모저모
올 해 101회를 맞은 캘거리 스탬피드의 출발이 다소 저조했다. 막대한 홍수 피해와 이에 따른 복구 작업 그리고 쇼가 시작된 후에도 잦은 비로 인해 관람객 수가 예년에 비해 줄어 들고 있다.작년 센테니얼을 맞아 첫날 147,483명의 최고 기록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