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은행강도 범죄 13건으로 늘어
지난주 99번가에 소재한 Canadian Western Bank 인근에서 20대 청년이 총격을 당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이로서 올해 들어 에드몬톤에서 총기로 인한 희생자는 13명으로 늘었다. 사망한 Mike Grisch(24세)는 은행에 들어가 현금을 강탈할 계획이었으나 경찰에 의해 ..
기사 등록일: 2012-12-21
에어캐나다, 저가항공 ‘Rouge’ 내년 7월 선보여
에어캐나다가 야심차게 내놓은 저가항공 ‘Rouge’가 내년 7월 운행에 들어간다. Rouge는 카리브해와 유럽의 주요 관광지를 찾는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게 된다.이로서 기존에 저가항공으로 휴가 패키지를 고객들에게 선보였던 Westjet Vacations, Transat, Sunwing Travel Group는 ..
캘거리 트랜짓, 올해 이용객 1억명 돌파
지난 13일 캘거리 트랜짓 이용객이 올해들어 1억명을 돌파했다. 1억명에 당첨된 주인공은 얼마전 건설현장에서 해고된 남성으로 이 남성에게는 1년간 캘거리 트랜짓 무료이용권이 증정됐다.올해 캘거리 트랜짓(LRT, 버스 포함) 이용객은 작년대비 7%가 껑충 뛰었다. 얼만전 14억 달러의 ..
캘거리, 차량 추돌사고 45% 증가
캘거리에서 대형 차량사고가 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캘거리 관내에서는 29건의 대형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해 31명이 숨졌다.작년에 차량 추돌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20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들어 추돌사고 사망자가 45% 가까이 늘었다...
캘거리 교육청, 학교 폐쇄훈련 강화
지난 14일 오전 미국 코네티컷 주 뉴타운에 있는 샌드 훅 초등학교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와 교사 등 27명이 숨지고 수십여 명이 다쳤다. 범인은 24살 라이언 란자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란자를 사살하고 권총 2명을 회수했다.이번 총기난사 사건은 미국 학교에서 벌..
앨버타, 내년 9월 국제사이클대회 개최한다
내년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국제 프로사이클 대회가 앨버타에서 개최된다. Tour of Alberta로 명명된 이 국제사이클 대회는 에드몬톤에서 출발해 대회 기간동안 앨버타의 농촌 및 중소도시들을 거쳐 최종 도착지인 캘거리에서 마무리된다.국제사이클연맹의 승인을 받은 이 대회는 16개팀이..
Angel tree, 재소자 자녀들에게 Christmas선물 전달
크리스마스 하면 선물이 생각납니다. 어렸을 때 받았던 그 선물 기억에 아직도 크리스마스가 되면 가슴이 설레고 막연한 기대감에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자동차, 곰 돌이 인형, 쵸콜렛. 사탕…. 어렸을 때는 먹고 싶은 것도 많지만 갖고 싶어던 것도 많았..
푸른 산악회 정기총회 열려
에드몬톤 푸른 산악회는 지난 14일 정명진 회장 자택에서 2012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내년도 임원선출, 사업보고, 회계보고가 있었다. 임원선출에서는 2년 임기의 정명진 회장 외에 총무및 회계 유병수, 산행대장 이재기, 부대장 김병철..
레드포드 주수상, 전국 주수상들 중 두 번째로 인기 많아
지난 2011년 10월은 앨버타 헌정 역사상 첫 여성 주수상이 탄생한 날이다. 전 법무부장관 출신의 앨리슨 레드포드 후보는 당시 강력한 주수상 후보였던 게리 마 후보를 2차 결선투표에서 제치고 보수당의 새 당수에 올랐다. 레드포드 주수상 당선자는 캐나다의 4번째 현역 여자 주수상으로 ..
다이애너 크롤.. 북미순회공연 나서
캐나다가 낳은 세계적인 재즈보컬리스트 다이애너 크롤의 북미 순회공연이 열린다. 에드몬톤은 내년 2월 12일 캘거리는 13일에 각각 개최된다. (입장료는 85~150불선이며 다. 현재 80%이상 판매되어 조만간 매진 예정이다.) 1964년 밴쿠버 ..
기사 등록일: 201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