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언들 “원주민, 무슬림이 차별대우 받아”
캐나다 사람들 3명중 1명은 원주민(인디언)과 무슬림이 차별 노출되고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BC가 의뢰한 조사에서 나타났다.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20%의 조사대상자가 흑인들이 차별을 많이 받고 있는 것 같다라고 답한 반면에 28%의 사람들은 파키스탄,..
기사 등록일: 2010-03-18
에드몬톤 주차위반 단속 강화
범칙금 티켓만으로는 상습 주차 위반자들을 막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시당국이 상습 주차위반자들을 단속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지난 16일부로 동일 장소에서 3회 연속 주차위반을 한 차량은 무조건 강제 견인한다고 시당국이 밝혔다. 차량이 견인되면 차량 소유주는 견인비 100달러에 하..
BC 레벨스톡, 스노우모빌 대회 도중 ‘눈사태’ 발생 2명 사망
지난 13일 오후 캘거리에서 남동방향으로 290km 떨어진 레벨스톡 인근 보울더 마운틴에서 열린 스노우모빌 대회 도중 눈사태가 발생해 수십 명이 눈 더미에 파묻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눈사태로 3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캘거리 출신 엔지니어 두 명이 숨졌다. 사고 당시 보울더 마운..
한인 천주교회 사순절 특강열려
모국서 방문한 배광하 치리아꼬 신부(사진)가 지난 주말(12일~14일) 캘거리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최환욱)에서 사순절 특강을 가졌으며 이번 주말 에드몬톤 한인 천주교회(주임신부 이준호)에서도 같은 주제로 특강을 가질 예정이다.에드몬톤 행사는 오는 ..
에드몬톤 한인여성회 <차세대 여성지도자 장학금> 지급
에드몬톤 한인 여성회(회장 노신옥)는 지난 13일(토) 낮 12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회원 48명이 참석한가운데 2010년 총회가 개최되었다. 테너 유재량 교수의 캐나다 국가를 선창으로 시작된 총회는 차세대 여성 지도자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는데 수혜..
사이먼 앤 가펑클, 캐나다 투어, 5월 2일 캘거리 새들돔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에 항상 이름을 올리는 노래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Bridge Over Troubled Water)’, 'Sounds Of Silence', 'The Boxer', 'Mrs. Robinson', 'Scarborough Fair' 의 전설적인 포크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의 캐나다 투어 일정이 발표되었다.‘..
기사 등록일: 2010-03-11
2011년 신형 소나타, 연비, 성능 모두 돋보여
현대자동차의 약진이 대단하다. 신형모델의 출시를 취급하는 기사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세간의 이목이 현대자동차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캘거리 헤럴드는 이 신형소나타를 “현대의 용감한 진보, 다른 자동차 메이커들을 리드하는 선구자적인 방향 선회”로 표현하고 있다.특히, V6..
아카데미상 최초로 여자에게 주어진 감독상-
L.A 코닥 극장에서 거행 된 82회 아카데미 상은 캐슬린 비슬로 감독에게 아카데미 상 최초로 여자에게 감독상이 돌아가는 기념비적 행사였다. ‘헐리우드의 유리천장을 깼다’는 칭송이 잇다르는 비슬로 감독은 감독상을 받기 직전 바브라 스트라이센드가 “마침내 그 때가 왔군요” 라는 말로 스..
14일부터 서머타임 "새벽 2시를 3시로"
14일(일)부터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일광절약시간)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14일 새벽 2시를 기해 시계 바늘을 3시로 1시간 돌려놓아야 한다. 서머타임은 3월 둘째 주 일요일에 시작돼 11월 첫째 주 일요일에 해제된다. 원래는 4월 첫째 주부터 이었으나 2007년부터 캐..
전 세계 한인회장, 꿈나무 육성에 나선다
지난 3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3박4일 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2010년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올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참가자 1인당 미화 $100을 운영위원회 명의로 조성, 국내 불우 청소년 등을 위한 꿈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