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도 출산율 증가를 막지는 못한다. 작년 앨버타 신생아 수 5..
작년에 앨버타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총 51,443명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신생아중 남아는 26,390명, 여아는 25,053명으로 집계됐다.이로서 앨버타 신생아 수는 3년 연속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2007년 48,589명, 2008년 50,5..
기사 등록일: 2010-02-25
캐나다 올림픽 선수들….그들은 왜 ?
치과보험, 육아휴직 등의 혜택도 없이 최소 임금을 받고 일하기를 원한다면 올림피언도 괜찮은 직업일 것이다. 흔히, 올림픽 메달리스트는 부와 명예를 함께 누릴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명예는 뒤로하고 캐나다 올림픽 선수들의 힘든 상황을 믿을 수 있을까?2002, 2006 여자 하키 금..
캘거리 유기견 점점 줄어, 인구 증가 반면, 애완견에 대한 관심 높..
캘거리 인구는 증가하는 반면, 유기견의 수는 점점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에 캘거리 시가 잡아들인 유기견의 수는 약4,300마리로, 2008년보다 500마리 가량 줄어들었다.시 조례를 집행하는 책임자인 빌 브루스는 캘거리 인구는 증가하는 반면 유기견의 수는 꾸준히 줄어들..
자전거 속도제한 논쟁 시속 20km/H, 너무 느리다 <-> 너무 ..
캘거리 사이클링 애호가들이 적어도 러시아워 만큼은 속도를 높일 수 있을 지 관심이 가는 의제가 생겼다.시의원 릭 맥버는 지난주 월요일, 현재 pathway에 최고시속 20Km로 규정된 자전거 속도제한에 대해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그는 “길을 걷는 사람이나 사이클링 애호가들 양쪽 모두..
에드몬톤 6개 지역 ‘차량 주행속도’ 40 km/h로 제한
오는 5월 1일부터 6개월간 에드몬톤 관내 6개 커뮤니티의 차량 주행속도가 현행 50 km/h에서 40 km/h로 하향 조정된다.속도제한이 시행되는 커뮤니티는 Woodcroft, Beverly Heights, Ottewell, King Edward Park, Westridge/Wolf Willow, Twin Brooks등 6개 커뮤니티다. 시당..
한-캐 쇠고기 분쟁, 국면전환-분쟁해결패널 대신 양자합의 택할듯-
지난 8월31일 WTO 분쟁해결기구 정례회의에서 패널설치로 본격적 분쟁절차에 들어간 한국-캐나다 쇠고기 분쟁이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자합의라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분쟁패널에는 미국, 일본, 대만, 브라질, 유럽연합, 중국, 아르헨티나, 인도 등 8개국이 제3자로 참..
Air Transat ‘에드몬톤-프랑크푸르트’ 직항노선 개설
Air Transat이 올 여름 에드몬톤-프랑크푸르트 직항노선을 개설한다. 금번 직항노선은 여름철 관광시즌에 맞춰 6월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에드몬톤에서는 매주 화요일 출발한다.여름 관광시즌에 직항노선이 개설됨으로써 좀 더 유럽 관광객들이 에드몬톤을 찾기를 기대하고..
앨버타 양대 도시, 대중교통 '스마트카드' 도입
앨버타 양대 도시가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이 증대 및 자원절약 차원에서 스마트카드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카드는 버스, LRT 등을 이용할 때 단말기에 살짝 대기만 하면 되고 재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에드몬톤 시당국은 향후 ..
캘거리, 브론코니어 시장 “올 가을 4선 연임에 도전하지 않겠다”
지난 23일 브론코니어 캘거리 시장이 올 가을로 예정된 캘거리 시장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를 해 캘거리 정가를 깜짝 놀라게 했다.브론코니어 시장은 23일 다운타운 로터리클럽 기조연설에서 올 가을로 예정된 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그는 캘거리 발전을 위해 나름..
해양실습 중 표류된 캘거리 학생들 무사히 귀환
지난 17일 브라질 해안에서 배가 좌초된 후 해상에서 가까스로 구조된 캘거리출신 17명의 학생들이 지난 월요일 캘거리로 무사히 돌아왔다. 이들 학생들은 노바스코샤에 소재한 West Island College of Lunenburg의 브라질 해양실습단에 참가했던 학생들로 구명조끼에 의지한 채 20여시간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