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에드먼튼 순화도로 단속 카메라 사라진다 - 12월 1일부터..
앨버타 주정부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순환도로에서 교통 단속 카메라가 제거된다고 발표했다. 이 밖에도 주정부에서는 26개 지자체와 1년 리뷰를 통해 앨버타 주전역에 설치된 2,387개의 교통 단속 카메라 중 수익을 거둬들이기 위..
기사 등록일: 2023-12-01
에어캐나다 항공편, 캘거리 및 밴쿠버 공항에 홍역 주의보 발령
홍역에 걸린 승객이 두바이에서 비행기를 타고 밴쿠버를 거쳐 캘거리로 들어오면서 홍역 노출 가능성에 대한 주의보가 발령되었다.주 보건 당국은 이 승객이 캘거리에 도착 후 홍역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앨버타 헬스 서비스와 BC주 질병 통제 센터는 ..
기사 등록일: 2023-12-02
소히 시장, 총리에 서한 보내 두 가지 요구. - 가자지구 전투 중..
소히 에드먼턴 시장은 화요일(11월21일) 트뤼도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가자지구에서 진행 중인 무력 분쟁에 대해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휴전을 국제 사회에 촉구하고, 도시의 증오와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기 위해 연방정부에 더 많은 지원을 요청했다.소히 시..
에드먼튼 시의원 라이스, ‘적대적인 업무 환경’ 혐의 고발 - 전직..
에드먼튼 Ward Ipiihkoohkanipiaohtsi의 시의원 제니퍼 라이스가 5명의 전직 직원들로부터 사무실 내의 괴롭힘, 무질서, ‘적대적인 업무 환경’ 등의 혐의로 고발당했다. 이들은 이 같은 라이스의 혐의로 인해 직원 이직률이 비정상적으로 높았다고 주장하고 ..
토요일 오후, 레스토랑 주차장 총격 사건 발생 - 경찰, “목표 인..
캘거리 SE에 위치한 Earl’s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토요일 오후 총격이 발생해 남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경찰은 지난 11월 25일(토), 오후 4시 30분 무렵에 130 Ave.와 51 St. SE에 위치한 Earl’s Kitchen and Bar 주차장에서 총격 ..
캘거리 치과의사, 보험사에 10만불 허위 청구 덜미 - 치료 청구서..
캘거리 경찰이 약 10만불에 달하는 허위 치료를 보험회사에 청구한 치과의사를 기소했다.보험회사에서는 지난 6월 경찰에 7520 Elbow Drive S.W에 위치한 All About Family Dental의 치과 의사가 제출한 충치 및 신경치료와 관련된 청구서에 여러 ..
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무장 강도 사건 연이어 발생 - 2주 만에..
캘거리 경찰 서비스에서 최근 2주간 도시의 마리화나 판매점 3곳에서 발생한 무장 강도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알렸다.첫 번째 사건은 11월 15일, 자정에 33 Ave. SW의 420 Cannabis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용의자들은 이..
주정부 Sheriffs, SCAN유닛 확대운영 - 캘거리, 에드먼튼 파견..
주정부 Sheriffs가 SCAN (Safer Communities and Neighbourhoods) 유닛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6명의 수사관을 증원해 캘거리에 2명, 에드먼튼에 4명을 파견한다는 방침이다. 이들 수사관들의 주 업무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비롯해 인근 도시에서 발생하는 주거 및 재산침해 범죄를 ..
홈 디포 인공 크리스마스 트리, 화재 위험으로 리콜 – 약 900개..
홈 디포는 화재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점등이 되는 인공 크리스마스 트리 모델 중 하나를 리콜 중에 있다.캐나다 보건부는 소비자들이 5000가지 색으로 변하는 전구가 달린 홈 데코레이터 컬렉션 7.5피트 그랜드 듀체스 발삼 전나무 트리의 사용을 중단..
캐나다, 정부 공무원에 중국 영입 손길 경계령 - 정보국, 정부 부..
캐나다가 중국 정부의 인재 영입 움직임을 간파하고 정부의 전 공무원과 학계 인사들에게 이들의 음모에 넘어가지 말라며 주의를 당부했다.캐나다 보안정보국(CSIS)는 중국 정부가 해외 인재 프로그램으로 캐나다 정부 관리와 학자들을 유인하는 대규모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