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범죄 현장에서 물건을 훔친 경찰, 복직될까 - 경찰청장 이..
근무 중에 지속적으로 현금을 훔친 에드먼튼의 한 경찰이 경찰청장이 법원에 해당 경찰에 대한 해고 번복을 기각하며 가까스로 일자리를 지키게 되었다. 경찰관인 데이비드 알스톰은 2017년에 살인 현장을 포함한 범죄 현장에서 현금 및 담배, 선불 신용카드..
기사 등록일: 2023-09-22
경찰 수뇌부: 정치가 경찰력에 영향을 준다 - 전문가들: 경찰이 정..
수요일(9월13일) 에드먼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도시 안전회의에 북미 경찰 서장들이 모여 패널들과 미래의 치안에 대해 토론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데일 머피 에드먼턴 경찰 서장이 사회를 맡았고 오타와 대학 범죄학자 마이클 켐파 교수도 참석했다. 이..
앨버타, 오일, 가스 부문 탄소배출상한제 찬성여론 높다.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앨버타 주민들이 연방정부의 탄소배출상한제에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주정부 스미스 주수상이 연방정부에 대해 “앨버타 주민들은 이런 조치들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라는 발언이 나온 뒤 진행된 것으로 앨버타 주민..
세계 에너지 올림픽 WPC 개막, 에너지 부문 넷 제로 방향 설정 ..
지난 주 토요일(17일)부터 21일까지 세계 에너지 올림픽으로 불리는 제 24회 WPC (World Petroleum Congress)가 캘거리에서 개최되었다. 이전 행사는 “Energy Transition: The Path to Net-zero”라는 주제 하에 개최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5..
앨버타에서 수입한 튀르키예 아동 의약품 어쩌나 - 다른 지역 판매 ..
감기와 독감 시즌이 돌아오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주정부에서 튀르키예에서 수입해 온 아동용 진통제 및 해열제를 다른 주에 판매하려던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해 12월, 앨버타에서는 아동용 약품 부족에 대처하기 위해 튀르키예에서 ..
앨버타 카드스톤, 121년 만에 주류 판매 금지령 해제 - 몰몬교가..
앨버타 남부의 몰몬교 타운인 카드스톤에서 121년간 이어진 주류 판매 금지령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타운 의회에서는 지난 9월 12일(화), 5-2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주민 수십명과 지역 비즈니스 대표들은 이와 관련한 공청회에 참석해 음주 ..
에드먼튼의 산불대피자 지원 한 달 만에 종료 - 노스웨스트 준주 H..
산불로 대피한 노스웨스트 준주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문을 열었던 에드먼튼 비상 대처 센터가 Hay River와 Fort Smith의 대피 명령도 해제됨에 따라 지난 9월 18일 운영을 중단했다. 시에서는 앨버타 비상 대처국의 요청에 따라 지난 8월 18일에 ..
주정부, 이콜라이 집단 감염 가족 2천불씩 지급 - 추가로 데이케어..
앨버타 주정부에서 이번 캘거리 데이케어 이콜라이 집단 발병과 관련해 영향을 입은 아이의 가족에게 1회성으로 2천불씩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이번 집단 감염은 데이케어에 식사를 제공하는 조리실이 원인이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11개 데이케..
캘거리 동물학대범, 징역 6년 6개월 선고 - 입양한 고양이 7마리..
고양이를 지속적으로 죽이고 고문하는 등 동물 학대를 일삼은 캘거리 여성 알리타 러거스트에게 캐나다에서 지금까지 동물학대범으로 역대 가장 큰 형량인 6년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다.판사 마이크 딘켈은 지난 9월 14일(목), 이 같은 선고를 내렸으며,..
쿠츠 국경 폐쇄 관련 캘거리 목사 60일 징역형 - “자신의 잘못 ..
코로나 펜데믹 보건 규제에 반대하며 앨버타와 미국과의 주요 국경인 쿠츠 국경을 2주 이상 폐쇄하는데 역할을 한 캘거리 목사에게 60일의 징역형이 선고됐다.선고를 내린 렛스브릿지 판사 고든 크린크는 프울로스키는 이 국경 폐쇄 계획에 참여했던 것은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