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밴쿠버 항만 파업 재개…물류대란 우려 - 노조원, 연방 중재..
BC주 항만노조가 다시 파업을 재개했다.캐나다 국제항만창고노동조합(ILWU)은 18일 연방 정부 중재를 통해 합의한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을 비준하지 못해 이날 오후부터 파업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조합의 7,400명 이상의 노동자들은 지난 7월1일부..
기사 등록일: 2023-07-18
속보) 에드먼튼, 주행 차량에 무작위 총격 발생 - 최소 5대에 총..
지난 7월 15일(토), 에드먼튼에서 한 남성과 여성이 차를 타고 돌아다니며 지나가는 다른 차량 최소 5대에 무작위로 총격을 가해 3명에게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중 2명은 중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범인들은 에드먼튼 서쪽에서부터 시작해..
스미스, “해외 의료 종사자 채용 절차 간소화돼야” - 연방정부에 ..
캐나다 주수상들이 연방정부에 의료 부문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주수상들은 위니펙에서 진행된 연례 컨퍼런스에서 먼저 지난 2월 연방수상 저스틴 트뤼도가 제안한 460억불의 의료 지원금에 대해 논의했다. 캐나다에서는 퀘벡을 제외한 모든 주와 준주가 연방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인 바 있다..
기사 등록일: 2023-07-14
캐나다, 구글/페북과의 싸움은 ‘권력의 문제’ - 연방정부, “플랫..
“구글과 페이스북에 밀리지 않을 것입니다.”파블로 로드리게스 문화유산부 장관은 온라인 뉴스 법안인 C-18과 관련한 플랫홈 회사들과의 싸움이 단순히 저널리즘에 관한 것이 아니라 권력의 문제라면서 8일 이같이 말했다.캐나다 연방정부가 메타와 구글 등 ..
앨버타주 오지에 초고속 인터넷 보급 - 앨버타 농촌 지역 1만여 가..
연방정부가 앨버타 주정부와 손잡고 앨버타 오지 지역 1만여 가구에 초고속 인터넷을 제공한다.농촌경제개발부의 구디 허칭스 장관은 11일 앨버타주 기술혁신부 네이트 글루비시 장관과 함께 앨버타주 46개 농촌 및 오지 지역 1만여 가구에 초고속 인터넷을 ..
선코어, 사이버 공격 여파 완화하려 노력 - 캐나다 에너지 산업, ..
사이버 보안에 관한 캐나다 최고의 기술 당국이 사이버 공격으로 대형 시스템이 뚫려 피해를 입은 선코어와 함께 협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사이버 보안 사건을 연방 수준에서 이끄는 캐나다 사이버 보안 센터는 선코어의 페트로 캐나다 매장 전체가..
주정부, 캘거리 공항과 다운타운 연결 철도 연구용역 발주 - 캘거리..
스미스 주정부가 캘거리 국제공항에서부터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승객용 열차 프로젝트에 대한 연구 용역을 발주하면서 캘거리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월요일 주정부는 이 철도 연결 프로젝트에 대한 연구용역에 3백만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현재 캘거리와 밴프를 잇는..
캐나다 통계청, “앨버타, 데이터 보내 달라 - 앨버타, 각종 데이..
연방정부와 앨버타 간의 정보교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소식이다. 연방정부 통계청은 전국적인 통계분석을 위해 앨버타에 요청한 운전면허, 인구센서스 등의 각종 데이터가 일부는 7년 넘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인구센서스 같은 조사 자료에 대해서는 캐나다 전국적인 ..
에드먼튼 총격 사건 전년 대비 133% 증가 - 지난 6월 앨버타에..
에드먼튼 경찰 서비스에서 지난 6월 도시에서 발생한 총격이 전년 대비 13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지난 7월 7일(금)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6월에 신고 된 총격은 21건이었으나 2022년 6월에 이 숫자는 9건에 불과했었다. 올해 5월에도 총격 사건은 전년 동일 기간 대비 6..
에드먼튼 대기질 지수 10+로 치솟아 - 야외활동 삼가고, 필요하다..
앨버타 북부와 BC주에서 발생해 있는 산불로 인한 연기로 지난 7월 14일(금) 오전 8시 에드먼튼의 대기질지수가 8을 기록한 이후, 15일에 이는 가장 큰 위험을 나타내는 10+까지 치솟았다. 대기질 지수는 월요일인 17일에야 다시 중간 위험 수준..
기사 등록일: 2023-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