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탬피드. 산불 연기에도 불구하고 인기 높아 - 13일부터..
캘거리 스탬피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캘거리에는 지난 7월 13일(목)부터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 오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하지만 연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은 스탬피드 공원을 찾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3일 오전, 캘거리의 대기질 지수는 7로 특히 호흡기나 심장질환..
기사 등록일: 2023-07-15
Circle K 스탬피드 입장권 패키지 이용 불가에 불만 - 입장권 교..
컨비니언스 Circle K에서 스탬피드 입장권 패키지를 구매한 이들이 이를 이용해 입장권으로 교환하려 했으나 없는 코드라거나 이미 사용된 코드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앞서 Circle K에서는 2장의 스탬피드 입장권과 2개의 코카콜라 ..
기사 등록일: 2023-07-14
테이블에 앉았지만 입장차이만 확인한 두 사람 - 스미스 주수상, 트..
스탬피드를 맞차 캘거리를 찾은 트뤼도 연방 총리와 스미스 주수상이 마침내 자리를 가졌지만 서로의 기존 입장만을 되풀이하면서 양측의 간격을 좁히는데는 사실상 실패했다. 스미스 주수상은 연방정부의 에너지, 경제 정책에 대한 강경발언을 이어가며 트뤼도 총..
레이크 루이스 여름 시즌 근로자 숙소 화재로 전소돼 - 근로자들 숙..
지난 7월 3일(월) 레이크 루이스 스키 리조트에서 계절 근로자 165명에게 숙박공간으로 제공해주던 통나무로 지어진 3층짜리 찰스턴 레지던스가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파괴되었다. 화재 이후 다른 주나 다른 나라에서 일하러 온 이들 중 일부는 주거공간..
헤리티지 행사에 러시아 관 주최측은 우려 해결에 노력 - 다양성과 ..
러시아 관의 주최측은 안전상의 우려 때문에 올해 에드먼튼 헤리티지 페스티벌에서 러시아 관이 배제되는 결정이 내려지기 전에 그들에 대한 위협을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러시아 헤리티지 문화 개발 협회는 제기된 다양한 우려를 인정하고 ..
에드먼튼 헤리티지 페스티벌, 러시아 관 참가 금지해 - 우크라이나와..
에드먼튼 헤리티지 페스티벌의 주최측은 안전상의 우려 문제로 러시아관이 다음 달 있을 축제에 모습을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7일(금) 아침 에드먼튼 헤리티지 페스티벌 협회(EHFA) 이사회는 성명을 통해 러시아 관 참가 금지 결정은 우크라이..
스미스 주 수상, 주 수상 회의에 동조자 있다 - 앨버타 주정부 “..
스미스 주 수상은 이번 주 위니펙에서 3일 동안 열리는 주 및 준주 수상 회의에 참석할 때 이른바 연방 정부의 과잉 접근에 맞서 싸우는 동맹을 갖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스미스 주 수상은 월요일(7월10일) 주 수상 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월요일 ..
연방정부 에드먼튼 고가다리 공사 추가 지원 결정 - 공사 비용 초기..
연방 정부에서 에드먼튼 50 St.에 열차와 다른 차량을 분리하기 위해 만들어지고 있는 고가 다리의 공사 비용을 3,080만불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연방 교통부 장관 오마 알라브라는 지난 7월 11일(화)에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50 St.과 8..
늘어나는 셀프계산대 절도, 무고한 고객까지 피해 - 영수증 보여달라..
캐나다의 대형 소매업체에 설치된 셀프 계산대를 이용한 절도 범죄가 급증하면서 해당 업체의 보안요원이 무작위로 영주증 확인이나 가방 검사를 실시해 고객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핼리팩스 외곽에 있는 로블로 소유의 슈퍼스토어에서 영수증 확인 경고 표지판을 ..
속보) 스탬피드 첫 날 입장객, 역대 최고 기록 - 약 16만 5천..
캘거리 스탬피드 첫 날 입장객이 스탬피드 행사 역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스탬피드 측은 7월 8일 공원에 입장한 이들의 숫자는 164,939명으로 행사 첫날의 역대 최고 기록이며, 이와 동시에 일일 입장객 수로도 2018년 이후 역대 두 번째가 된다고..
기사 등록일: 202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