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의 여우꼬리 보리풀, 500불 벌금 부과될 수도 - 가시 있는 ..
캘거리 시의회 커뮤니티 개발 위원회에서 애완동물에게 해로울 수 있는 토종풀인 여우꼬리 보리풀(Foxtail barley)를 통제 불능 상태로 자라게 한 부동산 소유주들에게 500불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조례 수정안을 승인했다. 이 밖에도 위원회는 지난 6월..
기사 등록일: 2023-07-07
캘거리 북쪽 대형 토네이도 발생, 마을 쑥대밭으로 - 앨버타에서 1..
지난 7월 1일(토) 캘거리 북쪽의 농장 지대에 대형 토네이도가 발생하며 수 채의 집이 완전히 무너지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이후 연구 학자들은 이번 토네이도는 지난 1987년에 27명을 사망으로 몰고 간 에드먼튼의 토네이도 '블랙 프라이데이' 이..
캘거리 경찰, 어머니 살해한 20세 남성 기소 - 도시에서 올해 발..
캘거리 경찰이 최근 20세의 남성을 그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은 지난 6월 30일(금) 오후 3시 30분 무렵, 풋힐스 의료 센터 건너편의 1400 block of 29th St. N.W.에서 한 여성이 사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출동..
캘거리 경찰, “7월, 취한 운전자 단속 강화” - “마약 이용 운..
캘거리 경찰이 스탬피드를 포함해 각종 여름 이벤트와 행사가 진행되는 7월이 시작된 가운데, 주류나 약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캘거리 경찰은 음주 운전 반대 단체인 Mothers Against Drunk Driving과 함께 7월 중 도시의 ..
연휴 동안 앨버타 전역에 산불 56개 시작 - 3일 기준 여전히 산..
지난 캐나다 데이 연휴 동안 앨버타 주 전역에는 56개의 산불이 새롭게 시작됐다. 그리고 이 중 19개의 산불은 번개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2개는 캠프파이어 후 제대로 끄지 않은 불로 인해, 나머지는 여전히 원인이 조사 중이다. 그러나 앨버타 ..
주정부 AHS고위직 대량 해고, 전별 보너스 등으로 세금 수백만 달..
지난 해 UCP주정부가 AHS의 고위직 인력을 대규모 감축하면서 이들에 대한 전별금 등 보너스로 수 백만 달러를 추가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발표된 션사인 리스트에 따르면 지난 해 계약해지 등으로 AHS를 떠난 총 23명의 고위직 가운데 베르나 유 전 CEO의 경우 무려 3..
스미스 주수상, “앨버타 고물가로 고통, 맞서 싸울 것” - 1일부..
지난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기해 시행된 연방정부의 CFR (New Clean Fuel Regulation) 정책에 대해 스미스 주수상이 “강력하게 맞서 싸울 것”이라고 천명했다. 지난 주 목요일 (6월 29일) 캘거리 상공회의소를 찾은 스미스 주수상은 연방 환경..
여성에 총기 발사한 캘거리 경찰 무죄 - 가짜 총 휘두르다가 한 여..
가짜 총을 겨눈 여성에게 13발을 쏜 캘거리 경찰 두 명이 무죄 판결을 받았다. Alberta Serious Incident Response Team은 다운타운 한 호텔 밖에서 여성에게 발포를 한 경찰들이 자기방어를 위한 행동이었다고 결론지었다. ASIRT의 마이클 이웬슨은..
캘거리 경찰, "스탬피드 앞둔 대비 마쳐“ - 심야 직원 배치, 주..
이번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동안 약 150만명이 스탬피드 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캘거리 경찰이 이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올해 스탬피드는 7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경찰은 우선 스탬피드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7월 7일에 30만..
고온과 가뭄으로 작물 피해 막심, 농부들 어쩌나 - 풋힐스 카운티 ..
캘거리 남쪽의 풋힐스 카운티에서 고온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 재해를 선포했다.앨버타 농부들은 지난 2021년에도 대가뭄을 경험했으며, 지난해에는 6월 중순에 많은 비가 내리며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던 바 있다. 그러나 올해는 강수량이 적은데다가 고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