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위원회, 경찰 증원이 해결책 아냐 - 근본 문제 해결 ..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4월 4일(화),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경찰을 총 100명 증원하겠다는 발표를 한 이후, 캘거리 경찰 위원회에서 이 같은 소식은 환영할 만하나 이것이 장기적인 해결책은 될 수 없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위원회 회장 션 코넷은 다음날인 5일(수), “경찰은 중독과 정..
기사 등록일: 2023-04-16
에드먼튼 경찰청, 인종차별 사건에 처벌 내려 - 정부센터 LRT ..
한 에드먼튼 역에서 일어난 인종차별적인 사건으로 인해 23세 남성이 처벌을 받게 되었으며, 한 커뮤니티 그룹은 이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 트렌드라고 전했다. 지난 5일 아침 정부센터 역에서 한 남성이 두 명의 동양인 여성을 위협했다. 여성들에게 접근한..
주수상 스미스, “가정의 방문, 앞으로도 무료” - 재당선 되도 무..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공공 의료 서비스를 앞으로도 무료로 유지할 것이라고 약속했다.지난 4월 11일(월), 스미스는 만약 UCP가 재당선된다면 현재 주민들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공공 의료 서비스나 앨버타 헬스 케어 보험으로 커버되는 처방전..
크레티앵 전 총리 “앨버타의 끊임없는 오타와 공격은 '스포츠`에 지..
장 크레티앵 전 총리는 목요일(4월6일) 캘거리 스카이뷰 선거구 조지 차할(George Chahl) 연방 하원의원을 방문했다.크레티앵 전 총리는 이날 앨버타 UCP가 연방 자유당 정부를 주먹구구식으로 선거 전략에 이용했다고 비난했다.UCP는 레이첼 노틀리 ..
캘거리 경찰, 59세 남성 폭행, 납치 관련 중대범죄 혐의로 기소 ..
지난 월요일 캘거리 경찰과 RCMP는 59세의 캘거리 남성에 대해 납치, 감금, 약물 투여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캘거리 경찰은 이 남성이 지난 2021년 12월부터 올 해 3월까지 캘거리 포레스트 론 커뮤니티에 있는 19 애비뉴 지역에서..
2보) 캐나다 공무원 노조 16만명 파업 직면 - 국세청에 이어 공..
캐나다 국세청(CRA) 근로자들이 14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이민국, 보건국, 교통국 등 총 23개 부처 공무원들이 포함되어 있는 캐나다 공공서비스연맹(PSAC) 소속 직원들도 합법적인 파업 지위를 확보하고 고용주인 연방정부와 막바지..
기사 등록일: 2023-04-14
1보) 캐나다 국세청 14일부터 파업 돌입 - CRA 전화 문의는..
캐나다 국세청(CRA) 근로자들이 14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3만5천명의 국세청 근로자를 대표하는 캐나다 공공서비스연맹(PSAC)은 산하 단체인 세무직원노조와 함께 성명서를 통해 회원들이 파업 조치에 압도적으로 찬성했으며 오는 14일부터 합법적인 파..
캘거리 가톨릭 교구, 부활절 전통행사 열려 - 팬데믹 이후 3년 만..
지난 주 금요일 (7일) 캘거리 가톨릭 교구는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부활절 전통 야외행사인 “십자가의 길” 의식을 3년 만에 재개했다. 약 250여 명의 신도가 풋힐 산업 단지 내의 Our Lady of Fatima 성당에 모여 의식 재현에 참여했으며 벨트라인..
기사 등록일: 2023-04-12
에드먼튼 LRT에 치여 한 남성 중태 – 선로에 침낭 발견하고 이상..
지난 주말에 실험적으로 운영 중이던 에드먼튼 신규 밸리라인 LRT 선로에서 한 남성이 열차에 치여 생명이 위독한 상황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청은 지난 2일(일) 오전 6시, 홀리루드 LRT 역 선로 가까이에서 한 행인이 침낭을 발견하고 바로 신고..
에드먼튼 인근 스크래스코나 RCMP, 출동 중 교통사고로 사망 - ..
스트래스코나 카운티 RCMP 1명이 지난 4월 10일 새벽 2시 무렵, 출동 중 콘크리트 장애물에 차가 충돌하는 사고로 사망했다. 이번 사고로 사망한 경찰은 32세의 하빈더 싱 다미로, 그는 당시 소음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있던 동료들을 지원하러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