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대표 아직 케니였다면 재집권 실패했을 수도 - 설문조사 결과..
앨버타 UCP 대표가 만약 다니엘 스미스가 아니라 아직도 제이슨 케니였다면 이번 선거에서 UCP가 패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주선거가 이뤄진 지난 5월 29일과 그 다음날인 30일에 온라인으로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기사 등록일: 2023-06-09
에드먼튼 컨벤션 앞에서 17세 소녀 총에 맞아 - 두 그룹 간 싸움..
에드먼튼 컨벤션 센터 앞에서 두 그룹 간에 벌어진 싸움 끝에 발생한 총격으로 이들과 관계없는 한 17세 소녀가 총알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에드먼튼 경찰은 지난 6월 1일(목) 오후 11시 무렵, 97 St.과 Jasper Ave.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했..
실종 노년 여성 4일만에 찾아 - 헬기에서 목격돼 구조, 인지장애로..
지난 5월 29일(월) 아침 이니스페일 남서쪽 글레니퍼 호수의 딕슨 포인트 캠핑장을 벗어나 사라진 로레인 반덴보쉬를 찾기 위해 이틀 동안 노력한 테트로는 최악의 상황이 두렵지만 그녀가 안전하게 발견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했다고 말했다.6월 1일(목..
앨버타 정치, 양당체제 고착, 군소정당 설자리 잃어 - 정당이념, ..
이번 총선 결과로 앨버타 정치는 양당정치의 고착화로 평가받고 있다. 군소정당이 설자리를 잃으면서 소수의견을 대변할 정치 세력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선관위 집계 결과 UCP와 NDP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 투표건수가 지난 2019년 236,058표에서 60,300표로..
캘거리 시민들, 주거지역 주차퍼밋 제도 변경에 강력반발 - 1만 명..
캘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거지역 파킹퍼밋 수수료 변경에 대해 많은 시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시의 새로운 주차퍼밋 제도에 반발하는 청원에 서명한 시민들의 수가 이미 1만 여 명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의회에서도 이에 대한 논의가 불..
스프링뱅크 코스트코 쇼핑센터 개발 본격 추진 - 일부 주민 반발, ..
레인지 로드 33과 트랜스 캐나다 고속도로 인터섹션, 현 캘러웨이 파크로부터 대각선 건너편에 새로운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한 쇼핑센터가 들어 선다. 일부 주민들은 자연경관 훼손과 교통량 증가, 인프라 부족에 따른 생활 피해 등을 주장하며 개발 취소를 ..
앨버타 유권자들, UCP 경제성장 정책에 표 던져 - NDP, 법인..
이번 총선의 핵심 선거 쟁점이었던 NDP의 법인세 인상 공약이 결국 UCP의 정권 재창출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UCP 스미스 주수상은 NDP의 법인세 인상 공약에 대해 “앨버타의 일자리 죽이기 정책”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UCP는 법인세 8% 유지를 내세우며 앨버타의..
스미스 주 수상, 낙선한 UCP 후보들에게 에드먼턴에 자문 구한다 ..
스미스 주 수상은 에드먼턴에서 패배한 UCP 후보들과 에드먼턴 당면 과제를 상의하겠다고 밝힌 후,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지지 않았다고 말했다.UCP는 월요일(5월29일) 다수당으로 재집권 하였으나, 수도 에드먼턴에서 20석 의석 중 단 한 석도 ..
NDP, 초접전 지역구 재검표 결과 승리 재확인 - 앨버타 선관위 ..
NDP가 지난 5월 29일 총선 당일 초접전을 벌였던 캘거리-아카디아, 캘거리-글렌모어 두 지역구에서 재검표 끝에 승리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당시 이 두 지역구의 경우 UCP와 NDP후보 사이의 표 차이가 100여 표내로 결정나면서 선거법 상 의..
한국,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선출 - 11년만에 재진입 쾌거
한국이 내년부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이 안보리에 재진입한 것은 2013~2014년 이후 11년 만이다.한국은 6일 오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4~2025년 임기의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선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