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론 빌딩, 주거용으로 다시 태어난다 - 1951년에 문을 연 캘거..
아마도 캘거리에서는 처음으로 2층에서 첫 삽을 떠서 뿌리는 케이스일 것이다. 지난 15일, 스트라티직 그룹 CEO인 리아즈 맘다니와 캘거리 시장 죠티 곤덱, 하원 의원 조지 차할은 캘거리의 역사적인 바론 빌딩에서 빛나는 새 삽을 들고 상자에 든 흙을..
기사 등록일: 2023-03-27
주정부, 체스트미어 시정 감사 보고서 나와 - 체스트미어 주민들, ..
지난 주 수요일(15일) 체스트미어 시의회 강당에서 주정부 도시관계부 레베카 슐츠 장관의 체스트미어 시정 감사 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슐츠 장관은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체스트미어 시가 주민들에게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력하..
스미스 주수상, 2030 커먼웰스 게임 공동재최 논의에 조심스러운 ..
스미스 주수상이 최근 논의되고 있는 2030 커먼웰스 게임 앨버타 공동 개최 타진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냈다. 그러나, 그녀는 “캘거리가 추진했던 동계 올림픽 개최 추진보다는 덜 위험하고 비용면에서도 유리한 점이 있다”라며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지난 ..
기사 등록일: 2023-03-23
조직적인 절도범들, 비밀번호 및 카드 훔쳐 - 58건의 혐의와 12..
캘거리 경찰청은 두 명의 남성이 한 눈을 팔게 하여 절도를 하는 수법으로 피해자들에게 총 10만 불 가까이 피해를 입혀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3 번째 범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관들은 1월부터 월초까지 수십 건의 절도 사건이 접수되었다며, 캘거..
기사 등록일: 2023-03-24
캘거리 다운타운 LRT 역에서 두 명 칼에 찔려 - 에드먼튼 트랜짓..
캘거리 다운타운 LRT역에서 두 명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3월 15일(수), 오전 6시 20분 무렵 발생했으며, 경찰은 4th St. SW. LRT 역에 출동해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는 3명을 찾아냈다.그리고 경찰은 칼에 찔린 ..
캘거리 로얄 옥 교통사고로 11세 소년 생명에 위협 - 지역 주민..
캘거리 NW 로얄 옥 지역에서 11세 소년이 길을 건너다가 자동차에 치어 생명에 위협이 있는 중상을 입은 이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 표시를 요구하고 나섰다.사고는 지난 3월 20일(월) 오전 8시 40분 무렵, Ro..
속보 에드먼튼 경찰 사망, 각지 각처에서 애도 - 캘거리 경찰 서..
에드먼튼의 경찰 두 명이 가정 폭력과 관련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에 대해 캘거리 경찰을 포함한 각지각처에서 충격과 함께 애도를 표시하고 나섰다.캘거리 경찰 서비스는 사건이 발생한지 몇 시간 후에 트위터를 통해 “엄청난 슬픔과..
기사 등록일: 2023-03-22
에드먼튼 경찰 2명, 청소년 총에 맞아 사망 - 범인은 어머니도 ..
가정 폭력과 관련된 신고를 받고 NW 지역으로 출동한 에드먼튼 경찰 2명이 총에 맞아 숨졌다.지난 3월 16일(목) 새벽 12시 47분 무렵 브렛 라이언 경관과 트라비스 조던 경관은 가정폭력과 관련된 신고를 받고 잉글우드 지역의 베이우드 파크 아파트..
주정부 공지) 포용적인 커뮤니티 구축 및 인종 차별 퇴치
앨버타 주 정부는 인종 차별에 맞서고 다문화주의를 장려하기 위해, 950만 달러를 보조금 프로그램에 투자하고 있습니다.정부는 인종 차별과 싸우고 포용적인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무역 이민 다문화부는 앨버타의 다문화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향상시키는 ..
기사 등록일: 2023-03-21
양조장, 맥주 세 부과 동결 바라 - 원자재 비용 인상으로 양조장 ..
수제 맥주 양조장들은 연방 맥주세를 동결하라는 입법부 의원들의 권고가 단순히 얼추 맞아떨어지는 것에 그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하지만 일부에서는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기록적인 급등이라고 부르는 맥주 세 6.3% 인상이다.하원 ..
기사 등록일: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