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연방 저소득 지원금, 앨버타 고려 안 돼” - AISH ..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연방 정부의 저소득 임대 주택자를 위한 1회성 지원금에 앨버타의 상황이 고려돼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연방 주택 지원 프로그램에서는 지난 2021년 기준 연소득이 2만불 이하의 임대자들에게 500불을 제공하지만, 앨버타의 중장애인 지원금(AISH)..
기사 등록일: 2023-03-17
캘거리 주택 에너지 효율화 대출 프로그램 재개된다 - “올해 7월 ..
캘거리 시에서 주택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대출 프로그램 CEIP(Clean Energy Improvement Program)의 신청 접수를 올 여름 재개할 계획임을 밝혔다.시에서는 지난 1월,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가 신청자가 몰리며 하루 만에 접수를 중단했던 바 있다...
캘거리 시의회, 신설예정 주민소환제, 생색내기용? - 정치평론가, ..
캘거리 시의회가 승인 예정인 시 정치인 주민소환제의 조건이 너무 엄격해 사실상 주민소환이 이루어지기 불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와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의 주민소환제도 UCP의 소환법에 정해진 제반 요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캘거리 선관위에 소환 청원자가..
캘거리, 커먼웰스 게임 공동개최 검토 - 에드먼튼, 쑤 티나 원주민..
지난 주 수요일 (8일) 캘거리 죠티 곤덱 시장이 오는 2030년 커먼웰스 게임의 공동개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곤덱 시장은 “에드먼튼과 쑤 티나 원주민 커뮤니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커먼웰스 게임 개최 타진을 위해 4백만..
속보) 에드먼튼 경찰 2명사망 사건 범인은 16세 소년 - 어머니가..
에드먼튼 경찰 2명에게 총을 쏴 사망케 하고 자살한 범인의 신원이 16세 소년으로 드러났다.지난 3월 16일(목) 새벽 12시 47분 무렵 브렛 라이언 경관과 트라비스 조던 경관은 가정폭력과 관련된 신고를 받고 NW의 아파트로 출동했으나, 안으로..
기사 등록일: 2023-03-19
주정부, ‘Alberta is Calling’ 캠페인 알리기에 주력 - 동부 캐..
UCP 주정부가 부족한 전문기술인력을 유인하기 위해 캐나다 동부 지역에 ‘Alberta is Calling’캠페인을 본격 시행한다. 케니 전 주수상 시절 시행된 이 캠페인에 5백만 달러를 들여 다시 한 번 앨버타의 일자리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주정부 일자리..
주정부의 진단 서비스료 부과에 뿔난 연방정부 - 앨버타 헬스지원금 ..
연방정부가 앨버타에 지원한 헬스 예산 중 1천 3백 8십만 달러를 회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정부는 앨버타를 비롯한 일부 주에서 환자에게 진단 서비스료를 부과한 것은 명백한 법률 위반이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지난 주 금요일(10일) 연방 ..
앨버타, 범죄자들 활보한다. - 수배범 체포 예산 대폭 삭감, 최대..
UCP주정부가 도주 중인 범죄자들을 체포하는데 드는 예산을 대폭 삭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앨버타 주민들은 치안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주정부 법무부는 약 4,200여 명의 범죄자들이 경찰로부터 도주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범죄학자들은 “시민들의 안전에..
펜데믹 3년, 여전히 하루에 3명 코로나로 사망 - 주민 중 75%..
코로나 펜데믹이 선언된 지 3년이 지난 지금, 전염병 전문가가 앨버타 주민 중 상당수는 감염 또는 백신 접종을 통해 항체를 보유하고 있지만 코로나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 남아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앨버타 대학교 리노라 색싱어 박사에 의하면 면역력 조..
앨버타 조직 범죄 강력 대응 나선다 - “최고의 자원으로 맞춤 경찰..
앨버타 주정부에서 조직 범죄 대응을 위해 주 전역을 담당하는 두 개의 경찰 부대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주정부에서는 이를 위해 2023년 예산에서 440만불을 배정한 상태다. 그리고 공공안전부 마이크 엘리스 장관은 지난 3월 8일(수), 이 예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