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산불 대피 지원 서비스 운영 종료 - 대피자 여전히 1만..
에드먼튼에서 산불로 대피한 이들을 위한 엑스포 센터의 리셉션 센터 운영을 19일 만에 종료했다. 시에서는 앨버타의 다른 커뮤니티의 대피소에 수용 공간과 자원이 남아있는 것이 확인됐다면서, 23일(화) 오후 4시부터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에드..
기사 등록일: 2023-05-26
앨버타 화재로 구조물 275개 불에 타 - RCMP, “대피 지역 ..
이번에 앨버타 북부와 중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지난 5월 19일(금) 기준, 주택과 사업체 등을 포함한 275개의 구조물이 불에 탄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앨버타 응급 관리국 이사 콜린 블레어는 어느 지역에서 몇 개의 구조물이 불에 탔는지는 해당 지..
앨버타 윤리 위원장, “주수상, 이해 충돌법 위반” - 형사 사건 ..
앨버타의 윤리 위원장이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코로나 규제에 반대하며 지난 2022년 초 2주 이상 쿠츠 국경을 폐쇄한 혐의로 기소된 목사 아서 파울로스키의 형사 사건에 개입하고 법무장관에게 기소 취하를 요구한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결론지었..
앨버타 몰몬교 타운 카드스톤, 금주령 해제할까 - 법적 구속력없는 ..
앨버타의 금주령이 1923년 해제됐음에도 일부 소규모 커뮤니티에서는 금주를 유지해 오고 있지만, 이 중 카드스톤(Cardston)은 100년 만에 이 결정을 재고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카드스톤은 주선거가 이뤄지는 5월 29일에 금주와 관련된 시민 투표를..
UCP 후보들 과거 발언 줄줄이 논란 - “트랜스젠더 학생은 음식물..
UCP 대표이자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Lacomebe-ponoka UCP 후보인 제니퍼 존슨이 학교의 트랜스젠더 학생들을 음식물 찌꺼기에 비유한 것을 언급하며 그녀가 5월 29일에 당선되더라도 의회에서 당의 일원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가, 다음날 이를 번복해..
앨버타 총선, 사전투표 첫날 사상 최다투표 기록 - 23일 하루에만..
예상대로 앨버타 총선의 열기가 뜨겁다. 지난 23일 (화) 시작된 사전투표 첫날, 2019년 세워진 최다투표 기록을 갱신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앨버타 선관위에 따르면 이 날 하루 만에 161,830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마쳐 2019년 총선의 14만 ..
속보) 캘거리 NE 총격 사건, 1명 사망하고 1명은 중상 - 가..
지난 5월 18일(목), 캘거리 NE Vista Heights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생명에 지장이 있는 중상을 입었다.경찰은 18일 오후 5시 35분 무렵에 27th Ave. & 23 St. NE의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
기사 등록일: 2023-05-24
캘거리 한인 2041년에 3만8천명…두배 증가 - 캘거리 인구 절반..
캘거리와 에드몬톤에 거주하는 한인은 현재 1만6천명과 1만2천명 정도로 추산되는데 2041년이 되면 각각 최대 3만8천명과 2만5천명으로 두 배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캘거리의 한인은 2016년에 1만1천명이었다가 캘거리의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그 ..
기사 등록일: 2023-05-22
캘거리 행정팀, “폐쇄형 트랜짓 시스템 도입 어려워” - 무료 구간..
지난 5월 10일(수), 새벽 4시 무렵 캘거리 NE 말보로 C Train역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후 안정을 찾았으며, 경찰은 출동 후 목격자들로부터 증언을 받아 현장에서 도주..
캘거리 경찰국장 뉴펠드 계약 3년 연장 - 위원회, “강한 리더십으..
캘거리 경찰국장 마크 뉴펠드가 2027년 중반까지 경찰국장직을 맡게 됐다. 뉴펠드는 지난 2019년에 전직 국장 로저 차핀으로부터 자리를 넘겨받았으며, 최근 계약을 3년 더 연장했다. 그리고 캘거리 경찰 서비스(CPS)를 감독하는 시민 기관 캘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