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코로나 제한조치 더 이상 없어” - 학교 쇼핑몰에도 마스..
캐나다가 코로나 위기에서 벗어난 모습이다. 쇼핑몰이나 교회 또는 학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은 더이상 보이지 않는다. 캐나다 정부는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한 지 3년째가 되는 11일, 캐나다는 전국적으로 ..
기사 등록일: 2023-03-12
주정부 보건부 고위공직자 출장교통비 $1,400 논란 - 코핑 장관..
지난 해 11월 주정부 보건부의 고위 공직자가 에드먼튼에서 캘거리 왕복 교통비로 1,400달러를 지출한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제이슨 코핑 보건부 장관이 직접 나서 당시 상황에 대해 적극 옹호하고 나섰다. 코핑 장관은 “존 코..
기사 등록일: 2023-03-10
UCP, 연방정부 개입제한 법안 발의 - 연방 공무원, 개인 사유지..
UCP 스미스 주정부가 연방정부 공무원의 앨버타 개인 사유지 접근을 제한하는 법률을 발의하면서 연방정부와의 갈등이 다시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스미스 주수상은 “연방정부가 앨버타의 개인 사유지에 무단으로 접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우리는 이에 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촬영 중단 사태? - 공기총에 있는 망원경으로..
캘거리 법원에 따르면 HBO의 인기 시리즈인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촬영지였던 앨버타 올즈에서 한 사람이 총기를 겨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촬영지는 순식간에 혼란에 빠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앨버타에서 제작된 인기 시리즈는 경찰이 용의자를..
앨버타 주수상, 비상경보 세례에 비난 - 7차례에 걸쳐 비상경보 테..
앨버타 주수상인 다니엘 스미스는 지난 1일에 발생한 비상경보 세례에 대해 연방정부가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스미스는 비상경보 사태에 대해 연방 시스템에 책임을 돌리며 앨버타인들이 7건 이상의 비상경보를 받았다며, “주민들이 7차례 비상경보 알림을 받은 ‘비상사태’가 ..
앨버타, 새로운 교통규제 연기 - 길가에 작업 중인 차량 지날 때 ..
앨버타 교통부는 길가에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규제를 대중들이 충분히 인지할 때까지 도입을 연기했다. 새롭게 도입될 앨버타 교통안전법에 따르면 운전자들이 도로변에서 비상등을 켜고 있을 경우 시속 60 km나 제한 속도 중 낮은 속도..
주수상 스미스, AEG 모임에서 주정부 예산 장점 홍보 - “광범위..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2023년 예산 발표가 이뤄진 이틀 뒤인 3월 2일(목), 자신이 몸담았던 비영리 비즈니스 지지 단체, 앨버타 엔터프라이즈 그룹(AEG)의 캘거리 모임에서 이번 주정부 예산의 장점에 대해 홍보하고 나섰다.스미스는 201..
NDP, “주정부, 구급대원에 인계없이도 환자 하차 지시” - 주정..
앞으로 앨버타의 구급대원들은 환자와 함께 병원에 도착한 지 45분 이내에 치료를 인계할 수 있는 의료진의 여부와 관계없이 환자를 하차시켜야 한다는 주정부의 지침이 내려졌다는 NDP의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NDP와 주정부 UCP는 이에 대해..
주정부, “내년부터 경찰 기소 전에 검사가 혐의 심사” - BC주는..
앨버타 주정부에서 경찰이 기소하기 전, 검사가 혐의를 심사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법무부 장관 타일러 샨드로는 이미 비슷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BC주의 상황으로 미루어 볼 때 이를 통해 법원 시스템에 들어가는 사건의 수가 20% 감..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부녀 사망 - 개 두 마리도 함께 죽어 (캘거리..
캘거리 SE지역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람 두 명과 동물 몇 마리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3월 3일(금) 오후 8시 20분경 신고를 받은 응급대원들은 SE의 49애비뉴에 위치하고 있는 밸리필드 산업지역의 한 복합단지로 출동했다.아담 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