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정신건강 및 중독 예산 늘린다 - “치료보다 피해 감소에 ..
앨버타 주정부에서 정신건강 및 중독부의 예산을 2억 7천 5백만불로 늘릴 계획임을 밝혔다.주수상 다니엘 스미스는 지난 2월 21일(화), 곧 다가올 예산 발표에 이 같은 내용이 제안될 것이라고 밝히고, 만약 이것이 통과되면 “포괄적인 정신건강 및 중..
기사 등록일: 2023-02-24
NDP 지지율, 앨버타 전역에서 UCP에 앞서 - 총선 결과 좌우할..
총선을 3달 반 가량 남겨 둔 시점에서 그 동안 소폭의 열세를 보이던 NDP가 앨버타 전역에서 UCP를 누르고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여론조사 기관 레저 사가 지난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NDP가 47%의 ..
주정부 공지) 앨버타주 일차의료에 대한 기록적 투자
앨버타 주정부, 앨버타주의 일차의료시스템 강화에 전례 없는 자금 제안 이번 안건이 통과되면, 2023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고액인 20억 달러가 일차의료 개선을 위해 투자된다. 여기에는 일차의료네트워크(Primary Care Network) 자금 지원, 가정의 지원, 일차의료 서비스 강화 및 현대화..
기사 등록일: 2023-02-26
캐나다 세금신고 본격 시작 - 4월 30일까지 처리해야
캐나다 세금신고 시즌이 본격 시작되었다. 연방정부는 2022년 세금 납부와 세금보고서 제출 마감이 올해 4월30일이지만 이날이 일요일이므로 5월1일까지 국세청에 접수되거나 소인이 찍힌 경우 기한내 제출된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20일 연방사이트를 통해 ..
앨버타, 튀르키에 지진 피해자 구호 지원 나서야 - 현재 앨버타 출..
초대형 지진 발생으로 엄청난 사장자와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또 다시 강한 여진이 발생하면서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엎친 데 덮친 격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 지난 월요일 유럽 지중해 지진 연구소는 이 달 초 7.8, 7.5의 강진에 이어 튀르..
캘거리 하루에 총격 사건 2건 발생, 2명 부상 - NE와 SE에서..
지난 2월 15일(수) 새벽, 캘거리 NE와 SE에서 발생한 2건의 총격 사건으로 2명의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첫 번째 총격은 15일 새벽 2시 45분 무렵 6900 block of Temple Dr. NE에서 발생했으며,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E..
앨버타 주민 상당수, 앨버타 자체 경찰 반대 - “범죄 줄이는데 영..
앨버타 주민 중 상당수는 주정부에서 연방 RCMP를 대체할 자체 경찰을 만든다는 계획에 찬성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1월, 앨버타 주민 9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중 67%는 RCMP가 자체 경찰로 대체되어도 범죄를..
앨버타 마리화나 소매점, 지난해 68개 문 닫아 - 치열한 경쟁, ..
앨버타 마리화나 소매점 중 운영을 중단하고 문을 닫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앨버타 게임 및 마리화나, 주류 위원회(AGLC)에 의하면 지난 2022년 마리화나 소매점 중 68개는 면허를 취소시키거나 갱신하지 않았으며, 올해도 2월 15..
택시기사, 안내견과 동승 거부해 - “탑승하려면 트렁크에 태워라”
현재 캘거리에서 맹인 활동가인 킴 킬패트릭(Kim Kilpatrick)이 안내견과 함께 살아가는 그녀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쇼인 ‘Raising Stanley/life with Tulia’를 공연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는 지난 주 마티네 공연 후 그녀의 맹인견인 진저(Ginger)와 ..
카나비스 생산자, 정부 규제로 몸살 - 통합이 아니라 대학살이라 주..
카나비스 산업에 속한 사람들은 정부의 조세정책이 캐나다의 합법화된 카나비스 생산자들에게는 심각한 산통 깨지는 소리일 수 있다고 전했다. 산업 종사자들은 최근 카나비스 생산자들의 레이오프는 37%의 특별 소비세를 포함한 정부의 비용 및 추가 부담금으로 인해 숨통이 막힌 카나비스 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