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비추지 않는 곳 - AUC, 태양열 발전소 건설 기각
AUC는 조류 개체군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언급하면서 하이 리버 인근 부지에 건설 예정인 1,500에이커에 달하는 대규모 태양열 발전소 건설을 각하했다.풋힐(Foothills) 태양열 프로젝트가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고 원주민 투자자들에게 경제적 이익을 ..
기사 등록일: 2023-04-28
(속보)재무부 소속 공무원 12만명 파업 종료 .. 국세청 3만5..
지난달 19일부터 시작된 캐나다 공무원 총파업이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캐나다 공공서비스연맹(PSAC)은 재무부와 전국 12만명 이상의 연방 정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잠정적인 계약에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이에 따라 재무부에 속하는 대부분의 근로자..
기사 등록일: 2023-05-01
연방하원 환경위원회, 임페리얼 오일 누출 사고 조사 - 6개 원주민..
지난 월요일 (24일) 연방하원 환경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앨버타 에너지 규제 기구 AER의 로리 푸셔 대표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거부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연방 하원은 임페리얼 오일의 누출 사고와 인근 원주민 지역과 주정부에 대한 사고 발생 통보 사이의 9개월 간의 시간차..
캘거리, 집회 및 시위 조례 시행 한 달, 효과있네 - 공공시설,..
캘거리 시의회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새 조례가 시행된지 한 달여 만에 무분별한 집회나 시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화요일 (18일) 캘거리 시의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새 조례 시행 후 집회 및 시위 건수가 줄어 들었..
주정부, 앨버타 205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 목표설정 - NDP, ..
지난 주 수요일(19일) 주정부 환경부 소냐 새비지 장관이 캘거리 드보니언 가든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오는 2050년까지 앨버타의 탄소배출 제로 목표를 밝혔다. UCP주정부는 이번 2050 넷 제로 목표에 대해 “엄청난 포부”라고 표현하며 탄소포집 ..
주정부, 캘거리와 에드먼튼 아동 침상 늘린다 - 중환자실 직원 총 ..
앨버타 주정부에서 호흡기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유행하면서 수용력 부족과 대기 시간 문제를 마주했던 아동 병원의 수용 인원을 늘리기 위한 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UCP 주정부에서는 지난 2023년 예산에서 배정된 1천 2백만불을 통해 캘거리의 앨버..
캘거리에서 22일(토) 오전 총격 사건 2건 발생 - 부상자 1명 ..
캘거리 경찰이 지난 4월 22일(토) 오전 발생한 2건의 총격 사건 조사에 나섰다. 이 중 한 사건은 22일 오전 11시 40분 무렵, Castleridge 지역의 Castleglen Crescent N.E.에서 두 차량 사이에서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캘거리 트랫짓 노조, “근무 중 폭행 문제 심각” - 매월 6~10..
캘거리 트랜짓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조에서 직원들이 근무 중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매월 6~10건 발생하고 있다면서, 시에서 이를 예방하는데 더 힘을 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리고 트랜짓 노조 로컬 583의 마이크 마할 회장은 폭행 사건은 매년 7..
캘거리 다운타운, 노조 단체 시위 진행 - “물가 올랐으나, 임금이..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지난 4월 21일(금) 오후, 앨버타 노동 연합(Alberta Federation of Labour, AFL)의 주도 하에 여러 노조의 단체 시위가 진행됐다. 수 백명의 노동자들은 텔러스 컨벤션 센터부터 시청까지 행진했으며, 임금 인상과 캐나다 연금..
출동 중 사망한 RCMP 경관 장례식 진행 - 차량 통제 잃고 장애..
신고를 받고 출동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에드먼튼 인근 스트래스코나 카운티 RCMP 하빈더 싱 다미 경관의 장례식이 4월 20일(목) 진행됐다. 32세의 다미는 지난 4월 10일 새벽 2시 무렵, 소음 신고로 출동한 다른 경관들의 백업 요청을 받고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