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상, 코로나 백신 거부로 이식 밀려난 사례에 개입 - 법원 판결..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거부해 장기 이식 순위에서 밀려난 여성에 대해 다른 의학적 소견을 구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장기 이식을 기다리던 말기 환자인 아네트 루이스는 자신을 다시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장기 이식 상위..
기사 등록일: 2022-12-09
UCP 간부회의, 주권 법안 변경 제안 투표 - “비 민주적이며 ..
UCP 간부회의는 12월5일 월요일 아침 스미스 주 수상의 주권법 변경을 제안하기 위해 투표를 했으며, 이는 내각에 법률을 다시 작성할 수 있는 일방적인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에 대한 우려를 잠재우기 위한 것이었다.스미스 주 수상은 토요일 라디오 토크..
주정부 자체법령, 개정된다 - “완전한 것은 없다” 스미스 주 수상..
12월3일 토요일 앨버타 주 정부는 다음 주에 논의될 변경 사항 중 입법부의 승인 없이 비밀 회의에서 법률을 다시 작성할 수 있는 내각의 무제한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의 부문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다니엘 스미스 주 수상은 코러스 라디오 토크 쇼에..
트뤼도 총리 “앨버타 주정부 자체법령에 대해 다투고 싶지 않다.” ..
저스틴 트뤼도 연방 총리는 연방 정부가 앨버타주의 자체법령에 대해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 수상과 "다투지 않겠다.”면서 주 정부를 상대로 대결하는 양상을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스미스 주 수상은 11월29일 화요일 앨버타 주의회에서 오랫동안 ..
앨버타 자체법령 - 투자 위축시킬수도, 상공회의소 우려 섞인 전망 ..
캘거리 상공회의소는 대니얼 스미스 주 수상이 화요일 소개한 앨버타 자체법령(주권법)이 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데버라 예들린 상공회의소 의장이자 CEO는 내각이 연방 법을 무시하는 지시를 내릴 수 있도록 허용하는 이 법안이 입법부를..
집 앞서 총 맞은 가장, 다행히 안정세 - 도난범, 총으로 협박해 ..
지난 11월 11일 아침 트레버 덴디(Trevor Dendy, 56세)와 그의 딸 애슐리(Ashley)는 출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자동차 키와 휴대폰을 내놓으라는 총을 든 한 남자와 맞닥뜨렸다.이들 가족은 무장강도가 캐슬릿지(Castleridge)의 집 밖에서 애슐리의 ..
앨버타 보건부, 급한 불부터 끄자 - 독감 환자 급증에 아동 호스피..
지난 12월 2일(금)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는 직원들이 앨버타 아동 병원으로 전용됨에 따라 아동 호스피스 센터에서의 임시 간호가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발표했다.보건당국은 온라인 성명을 통해 캘거리 북서쪽에 있는 로터리 플레임 하우스(Rotary ..
케니 전 주수상 의원직 사퇴, 정계은퇴하나? - 앨버타 보수 세력 ..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자신의 지역구인 캘거리 로히드 주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지난 화요일 (29일) 샐마 라카니 루테넌트 가버너의 주의회 개원 연설 직후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의원직 사퇴 소식을 알렸다. 케니 전 주수상은 서한에서 지난 2017년 ..
기사 등록일: 2022-12-02
캘거리 트랜짓, “운전사 800명 더 필요” - 펜데믹 이전 수준으..
캘거리 트랜짓에서 버스와 열차 운행을 펜데믹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자금이 아니라 인력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캘거리 트랜직의 샤론 플레밍은 지난 예산 심의에서 캘거리 시의회에 “우리는 지난 4년 동안 신규 채용이 거의 없었으나, ..
앨버타 의료 노조, “주정부와 집단 회의 필요해” - “AHS 이사..
앨버타주의 간호사들을 대표하는 노조 회장이 정부 관리들과 개별적인 대화를 나누긴 했지만 의료 종사자들은 여전히 의료 시스템의 압박 속에 있다면서, 요구했던 정부와의 ‘집단 회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지난 10월,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새로운 장관들을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