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소매점, 창문 가림막 떼어낸다 - 강도 피해 늘어나며 안전..
앨버타 게임, 주류 및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마리화나 제품이 가게 밖에서 보여지면 안 된다는 규정을 삭제시켰다. 앞서 앨버타의 마리화나 소매점들은 이 같은 규정으로 인해 외부에서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창문 가림막을 설치 해 왔으며, 이로 인..
기사 등록일: 2022-08-12
UCP 당원들, “왜 스미스 후보에 반기 든 쇼니 후보 지지하나” ..
오는 10월 6일 결정될 UCP차기 리더 경선을 앞두고 후보들 간에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다니엘 스미스를 저격하고 나선 라잔 쇼니 후보의 캠페인 책임자로 에어드리 – 이스트의 안젤라 피트 의원이 전격 임명되자 UCP 당원들이 ..
고용, 경제 혁신부 장관 슈바이처 갑작스러운 사임 - 보궐선거 결..
앨버타 고용, 경제 혁신부 장관이었던 더그 슈바이처가 갑작스럽게 장관직을 사임하겠다고 나섬에 따라 당대표 선거를 앞둔 UCP에 또 다른 타격이 가해졌다는 우려가 발생하고 있다.슈바이처는 지난 5월에 이미 캘거리-엘보우 선거구에 재출마하지 않겠다고 밝..
주정부 소속 차량, 교통 범칙금 티켓 332장 발부 받아 - 신호위..
앨버타 주정부에 소속된 운전자들이 지난 1년간 신호위반과 속도위반 등으로 최소 3만 8천불의 교통 범칙금을 지불해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2021년 6월 1일부터 1년 사이에 주정부 소속 차량에는 총 332개의 교통 범칙금 티켓이 발부됐으며, 이 금액은 최소 ..
에드먼튼 범죄 발생 큰 하락세 보였다 - 증오범죄와 성범죄, 가정 ..
에드먼튼 경찰 국장 데일 맥피가 도시의 전체적인 범죄 심각도가 지난 3년간 2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맥피는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이로써 에드먼튼이 가장 많은 범죄 심각도 하락을 보인 전국 5대 도시 안에 이름을 올렸다고 말했다. 맥피는 201..
앨버타 농업, 자연재해 굴레에서 벗어나 - 작황 개선되고 농가 스트..
앨버타 주요 작물은 2021년 전례 없는 가뭄에도 이번 시즌에 작물 50% 이상의 작황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앨버타 밀/보리위원회 (Alberta Wheat and Barley Commissions)의 톰 스티브 (Tom Steve) 총괄 매니저는 밀, 보리, 카놀라, 완두콩..
주정부, 에세이 컨테스트 입상작 논란 - 성차별, 인종차별, 극우 ..
UCP 주정부 여성지위부가 지난 2월 시행한 ‘Her Vision Inspires’ 에세이 컨테스트에서 성차별과 인종차별적 인식이 가득찬 작품을 3위 작으로 선정해 200달러의 상금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17세에서 25세 사이의 여성을 대..
속보) 캘거리 파머스마켓, 노스점 열어 - 옛날 기차역 디자인의 5..
필 앤 세바스찬의 필 로버트슨은 회사가 시작했던 캘거리 파머스마켓으로 다시 한번 돌아가기로 했다. 필 앤 세바스찬 커피 로스터스는 캘거리 파머스마켓이 처음 열렸던 커리 배럭스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으나, 커리 배럭스에서 510 77th Ave SE로 이전..
기사 등록일: 2022-08-14
이스트빌리지 주민들, 주정부 안전 약물사용 프로그램 부실 우려 - ..
이스트빌리지에 준비 중인 약물남용 방지 사이트를 포함한 “Safe Drug 프로그램”에 대한 준비와 관계 기관 협의 부족에 대해 주민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스티브 진 씨는 “관련 프로그램이 성급하게 진행되면서 주변 커뮤니티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칠 것..
캘거리 다운타운서 차량이 파티오 덮쳐 - 다행히 부상자는 없어
지난 8월 4일(목) 오전 10시 40분경 두 대의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났는데 다친 사람은 없었다. 캘거리 경찰은 차량 한 대가 미니밴과 충돌하면서 그 밴이 파티오를 덮쳤다고만 밝혔다.Bottlescrew Bill's pub은 SW의 10 애비뉴의 140번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