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어 식품회사 성소수자 혐오 표현으로 사면초가 - 사과했으나 사..
캔모어 Pride society (성 소수자 지지단체)가 두 번째 연례행사를 준비하면서 자원봉사자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 사업체들에게 후원을 요청하기 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 이 그룹의 공동의장인 킬리(Kealey)는 Valbella Gourmet Foods(이하 발벨라 식품)에..
기사 등록일: 2022-08-05
코로나로 중단됐던 무슬림 컨벤션 열려 - 전 세계에서 수천명 캘거리..
코로나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서부 캐나다 무슬림 컨벤션이 지난 7월 30일과 31일 양일간에 걸쳐 캘거리 제네시스 센터에서 진행됐다. 잘사 살라나 서부 컨벤션의 주최 측 중 하나인 자키 아마드는 잘사 살라나는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크..
헬스 케어 부문, 4.25% 임금 인상과 함께 4년 계약 협상 타결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와 앨버타 보건 과학 협회(Health Sciences Association of Alberta, HSAA)가 4개년 교섭 계약을 승인했다.AHS는 지난 7월 28일(목) 보도 자료를 통해 이번 계약 성사는 조정관의 권고에 따른 것이며, 이에 따라 주 전역 근로자 21,000명 이상의..
55억 달러 캘거리 그린라인 1단계 공사 입찰 진행 - 최종 후보,..
캘거리 그린라인 프로젝트의 시공을 맡게 될 입찰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곳의 컨소시엄이 자격 요건에 충족한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시는 버나드 캐나다 건축이 주도하는 보우 트랜짓 커넥터와 에이콘 인프라 매니지먼트 사가 주도하는 시티 링크 파트너스 컨소시엄 2 곳이..
속보) 국립공원서 불사용 금지령 내려져 - 캠핑장 캠프파이어, 바비..
높은 산불의 위험으로 지난 8월 5일부터 밴프, 요호, 쿠트니 국립공원에 불사용 금지령(fire ban)이 내려졌다.그리고 캐나다 공원청에서 해당 국립공원 전체에 불사용 금지령을 내림에 따라 이 지역의 캠핑장과 일일 이용 지역에서는 캠프파이어와 바비큐 등..
기사 등록일: 2022-08-07
체스트미어 시의회 갈등, 점입가경 - 시의회, 시의원 3명 대상 윤..
체스트미어 시의회 내부 갈등이 진화될 조짐은 커녕 점점 더 확산되는 양상이다. 시의회는 3명의 시의원들에 대해 자체 조사에 나섰다. 이들 3명의 시의원들은 체스트미어 시의 행정에 대한 사무 감사를 촉발한 장본인들로 알려졌다. 조사 대상인 3명의 시..
캘거리 경찰, 이스트 빌리지 안전 거점 운영
캘거리 경찰이 오는 8월 10일부터 세인트 루이스 호텔 지하에 ‘East Village Safety Hub’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이스트 빌리지의 치안, 안전 확보를 위해 신설되는 안전 거점이다. 경찰은 이 곳을 기점으로 이스트 빌리지 지역의 순찰..
앨버타 원숭이 두창 백신 접종 자격 확대 - 밀접 접촉자에서 바이러..
앨버타 주정부에서 원숭이 두창 백신 접종 자격을 확대한다고 말했다. 주정부에서는 7월 28일부터 바이러스 노출 전 예방을 위한 자격이 있는 18세 이상의 앨버타 주민들은 접종 예약이 가능하며 접종은 29일부터 제공될 것이라고 알렸다. 주정부에서 발표한 원숭이 두창 백신 접종 가능자는 ..
변호사 단체, “법률 구조공단 적절한 지원금 필요” - 저소득 변호..
앨버타 저소득층을 위한 변호사들이 주정부에서 지속적으로 앨버타 법률 구조 공단에 적절한 자금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며 파업을 감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앨버타 전역의 형사 변호사를 대표하는 3개 기관은 검사들이 추가 자금 지원을 요구하고..
“암 통제 가능” 스미스 발언 사과 요구 커져 - 비난에 스미스는 ..
UCP 당대표 다니엘 스미스가 암이 4기에 이르기 전에는 환자 자신이 이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한 이후 이를 사과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스미스는 최근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자연요법 전문가를 인터뷰하던 중, 일단 암의 4기에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