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피드 개막날, 로저스 전국적 셧 다운 - 캘거리 비즈니스, “악..
캘거리 스탬피드가 개막한 날(8일) 공교롭게도 캐나다 최대 통신회사 중의 하나인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이 전국적으로 셧다운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연중 최고이자 최대의 대목인 날 데빗, 신용카드 결제가 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캘거리 비즈니스는 말 ..
기사 등록일: 2022-07-09
캘거리 소방국, 기준 맞추려면 직원, 예산 두 배 필요 - 소방관 ..
캘거리 시 행정팀에서 캘거리 소방 서비스를 업계 기준에 맞추려면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어야 할 뿐 아니라 최대 20년의 시간이 소요되어야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 화재예방협회(NFPA)의 기준에 충족하려면 캘거리 소방 부서의 운영 ..
기사 등록일: 2022-07-01
사망자 발생한 열차 건널목, 자동 차단기 설치된다 - -사고 후 3..
사망자가 발생했던 열차 건널목에 독립적인 컨설턴트에서 변경을 권고한 지 3년 만에 경고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이뤄지게 됐다. 지난 2018년 10월 15일, 162 Ave.와 Shawville Rise S.E.의 열차 건널목에서는 6세의 한 여자아이가 C train에..
낙태 권리 사라진 미국인, 앨버타 방문 늘어날까- 국경 닿은 몬타나..
미국 연방 대법원에서 지난 50년간 이어져 온 여성의 낙태 권리, 이른바 ‘로 대 웨이드’ 판결을 공식적으로 폐기함에 따라 각 주에서 낙태 금지법을 제정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낙태를 위해 앨버타를 찾는 미국인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캘..
세이지힐 홈 오너들, 협회에 반격- 지불되지 않은 비용에 법적 대응..
캘거리 북서쪽에 위치한 세이지힐 커뮤니티의 홈 오너들은 수백 명의 주민들에게 지불되지 않은 비용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거주자 협회의 임원진을 해임하는 것에 대한 탄원서를 만들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6월 중순에 집 앞에서 미지불..
에드먼턴 윤리 위원회 마이클 잔스 시의원 정조준 - 경찰을 “돼지”..
에드먼턴 윤리위원회는 마이클 잔스 시의원이 트위터에 올린 내용에 대해 공식적인 이의 제기 사항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어떤 경찰관을 '돼지'로 지칭한 트윗에서 비롯됐으며 잔즈 시의원이 직접 쓴 글이 아니라 리트윗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의 제기에..
고물가, 일손부족에 발목잡힌 식음료 부문 - 팬데믹 이전 수준 회..
팬데믹으로 지난 2년 간 심각한 타격을 입은 레스토랑, 바 등 식음료 업계가 팬데믹 이전의 매출 회복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급등하는 물가와 일손 부족에 발목이 잡히는 형국이다. 지난 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월간 식음료 서비스 조사에 따르면 올 4월까지 팬데믹 이전의 매출..
럼펠 가너 연방의원, UCP리더 경선 참여 안한다. - 당내 파벌..
UCP 리더 경선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었던 캘거리 노즈 힐 미쉘 럼펠 가너 연방의원이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 주 목요일 그녀는 제이슨 케니를 대체할 UCP 리더 경선 참여 여부를 고민했지만 최종적으로 출마 결심을 접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
캘거리 맥휴 블러프 인근 주택 6채 산사태 피해 위험 - “시에 ..
캘거리 Ward 7 시의원 테리 웡이 공사를 위해 현재 폐쇄된 산책로 맥휴 블러프(Mchugh Bluff)의 경사로가 불안정하고 석조 옹벽이 손상되며 인근 주택 6채가 재산 피해의 위험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웡은 산책로 북쪽 로즈데일 지역의 주택 3..
보건부, “코로나 정기 업데이트 이제 필요 없어” - 감염 및 입원..
앨버타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지속적인 하락을 보임에 따라 보건부에서 주기적으로 이뤄지던 코로나 업데이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앨버타에서는 6월 20일부터 대중교통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과 자가 격리 의무 등 대부분의 코로나 보건 규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