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차기 리더 후보, 즉각 사퇴 여부 놓고 이견, 브라이언 진..
UCP 차기 리더 경선 출마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브라이언 진과 다이엘 스미스의 케니 사퇴 시기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목요일 브라이언 진은 “UCP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케니가 즉각 사퇴하는 것 뿐이다. 즉각 임시 리더를 선임하고 ..
기사 등록일: 2022-05-27
케니, “새 리더 선출될 때까지 직무 수행” - 브라이언 진, 즉각..
UCP가 새로운 리더 선출 때까지 제이슨 케니 주수상에게 리더 역할을 맡기기로 했다. 사퇴 선언을 한 케니 주수상이 리더 경선까지 유임 의사를 밝히자 UCP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목요일 장시간의 논의를 거친 뒤 이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UCP 당의..
케니 주수상, “과반 지지, 충분하지 않다” 사퇴 선언 - 재신임 ..
케니 주수상이 지난 18일 개표된 자신의 재신임 투표 결과 51.4%의 지지를 얻었지만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솔직하게 말해 내가 기대하고 원했던 만큼의 지지가 아니다”라며 간발의 차이로 승리를 선언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퇴..
캘거리 다운타운 ‘자유 집회’ 다시 시작됐다 - 지역 연합, “경찰..
코로나 규제를 반대하는 ‘자유 집회’가 몇 주 만에 다시 캘거리 다운타운 벨트라인에 모여 시위를 벌였다. 이 자유 집회는 펜데믹 기간 동안 수개월간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과 비즈니스의 불만을 가져왔으나, 지난 3월에 과도한 경적, 혹은..
캘거리 고등학생, 총 들고 등교했다가 체포 - 신고 받고 경찰 출동..
캘거리 NW 보우니스 고등학교에 총기를 들고 등교한 학생이 지난 18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18일 오전 9시 50분 무렵, 한 학생이 총기를 가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학교로 출동했으며, 성명서를 통해 “안전하게 한 명의 청소년을 체포하고, 총..
에드먼튼 다운타운 살인, 폭력 사건에 경찰 순찰 늘리기로 - 경찰 ..
에드먼튼 경찰 국장 데일 맥피가 최근 다운타운에서 갖가지 사건이 발생한 이후, 다운타운의 경찰 순찰을 즉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맥피는 지난 19일, 경찰 위원회 회의에서 6월에 다운타운 순찰을 늘리겠다고 약속한 바 있지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면..
UCP 대표 경선은 NDP에 도움이 될 수 있다 - UCP 흑자 재..
앨버타 NDP의 전직 고위 참모인 리아 워드(Leah Ward) 다가오는 UCP 대표 경선이 NDP 선거 운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레이철 노틀리 전 NDP 대표의 홍보부장이자 현재 측정 계획 캠페인 부장인 리아 워드는 UCP 대표가 누구..
앨버타 군소정당, 당원 확보 위한 문호개방 고려 - 케니 UCP ..
앨버타 군소정당 지도자들은 계속되는 UCP 마찰로 인해 불만을 품은 유권자들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제이슨 케니 UCP 당대표가 지도부 경선을 치를 수 있을 때까지 UCP 당 대표 자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에 불만..
백주대낮 총격 사건 두 건 발생 - 두 명 총상 입고 병원으로 옮겨..
지난 5월 23일(월) SE의 아카디아(Acadia) 동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이날 오전 11시 30분경 경찰은 총이 발포됐다는 신고를 받고 헤리티지 드라이브(Heritage Drive)의 아카디아 빌리지(Acadia Village) 주택..
캘거리 봄철 홍수 위험 없다 - 여름철 더 건조하고 시원할 것으로 ..
캘거리 시 비상 당국에 의하면, 캘거리는 올해 심각한 홍수 위험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지난 5월 24일(화) 시의회 비상 관리국(Calgary Emergency Management Agency, CEMA)는 산에 평년보다 20~40% 더 많은 눈이 쌓였지만 현재 향후 몇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