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동양계 인종차별 - 인종차별 반대 단체들 차이나타운 지원 ..
동양인 인종 차별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인종차별 반대 단체들은 각급 정부에게 차이나타운을 지원해 달라고 촉구했다.대유행의 경제적 타격과 그에 따른 반동양인 인종주의 확산은 차이나타운을 활성화하기 위한 연방정부의 행동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기사 등록일: 2021-04-08
바이러스는 연휴도 없나? - 퀘벡, 온타리오 재차 규제 발동
퀘벡과 온타리오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새로운 규제를 발동함에 따라 몇몇 주정부가 최근 COVID-19 감염의 증가가 의료 시스템에 새로운 부담을 주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온타리오주는 월요일 이틀 동안 거의 6,000건의 코비드-19 환자..
주정부 공지) 코비드-19 제한 조치의 1단계로 돌아가기
알버타 주는 보건 시스템을 보호하고 주 전역의 코비드-19 상승 확산을 줄이기 위해 4단계 프레임 워크의 1단계로 돌아갑니다.4월 6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소매, 피트니스 및 공연 활동에 업데이트된 필수 보건 조치가 적용됩니다. 4월 9일 금요일..
속보) 앨버타주 7일(수)부터 다시 1단계로 강화, 9일(금) 식당..
앨버타의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와 입원환자가 늘어나며 지난 6일 결국 주정부에서 보건규제를 즉시 1단계로 강화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7일부터 소매점은 소방법에 따른 제한 인원의 15%만 입장시킬 수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도 1대 1 수업만 가능해 ..
기사 등록일: 2021-04-07
캘거리 길거리서 여성 대상 범죄 늘어났나 - 경찰, “일부 조사 중..
캘거리 길거리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위협과 괴롭힘, 폭행이 발생하고 있다는 SNS 제보가 늘어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중 최근 온라인에는 한 여성이 운전하는 차가 빨간 신호등에 멈추자 여러 명의 남성들이 다가와 차 문을 열어 여성을 납치, ..
기사 등록일: 2021-04-01
국경도시 쿠츠 시장, “지난 1년, 사라진 세월 같아” - 캐나다,..
지난 3월 21일 팬데믹으로 인한 국경 봉쇄가 1년을 넘긴 캐나다, 미국 접경 도시, 앨버타 쿠츠의 짐 윌렛 시장은 “지난 1년 간은 마치 누군가가 세월을 지운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코비드 19 팬데믹이 전 세계를 휩쓸자 캐나다는 ..
캘거리 시민들, 인종차별, 폭력, 증오 반대 시위 - “Building ..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에서도 아시안에 대한 증오와 폭력, 차별을 반대하는 집회가 열렸다. 다운타운에 모인 수 백 명의 시민들은 목소리를 높여 증오, 인종차별, 폭력을 규탄하고 나섰다. 이 날 행사는 최근 미국을 비롯한 북미에서 심각하게 번지고 있는 ..
속보) 앨버타 코로나 3차 유행, 추가 규제 없을 것 - 케니,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1일, 앨버타에서 코로나 3차 유행이 시작됐지만 이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규제를 도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대신 케니는 앨버타 주민들은 부활절 연휴 기간 동안 실내 친목 모임을 갖지 않는 등 현재 도입되어 있..
기사 등록일: 2021-04-03
속보) 비즈니스 업계, 확진 증가에 긴장 고조 - 케니 주수상, “..
주정부의 공중보건규제 완화 이후 감염 케이스가 다시 확산세로 돌아 서자 전문가들은 이미 팬데믹 3차 유행기에 돌입했다며 주정부에 강력한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케니 주수상이 “현재로선 추가 규제 강화 조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지만 비즈니..
기사 등록일: 2021-04-02
걷잡을 수 없는 화재, 앨버타 남부 대피 - 강풍으로 빠르게 퍼진 ..
지난 28일 오후에 불었던 폭풍이 부는 동안 발생한 2번 고속도로 동쪽에서 일어난 두 건의 화재는 앨버타 남부의 사람들이 대피하는 상황까지 만들었다. 2번 고속도로 동쪽에서 발생한 2건의 화재가 발생한 뒤로 앨버타 남쪽 일부 지역에 긴급 경보가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