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젯, 5년 단체협약 승인 - 승무원 노동조합과 첫 번째 합의 ..
캘거리 기반의 웨스트젯과 3,100명 이상의 승무원을 대변하는 노동조합은 첫 번째 단체협약에 동의했다. CUPE 로컬 4070 노조와의 협의는 거의 2년이 걸렸다. 웨스트젯과 노조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단체교섭을 진행해왔으며, 2,489명의 노..
기사 등록일: 2021-03-25
캘거리 시의원, “경찰 인종차별, 증오 범죄 대처 부족” - 충분한..
캘거리 경찰을 감독하는 위원회에서 인종차별과 증오범죄에 맞서겠다는 캘거리 경찰의 약속을 확신할 수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찰 위원회의 회원인 Ward 9 지안-카를로 카라 시의원은 23일에 진행된 회의 중 최근 캘거리 프린스 아일랜드에서 히잡을 쓴 여성들에게 언어 및 신체적 폭행이 ..
속보) 앨버타 코로나 검사 민간 사업장으로 확대 - 변이 바이러스 ..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신속 검사를 민간 사업체 및 비영리 단체까지로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주정부에서는 120만개의 신속 검사 키트를 주 전역의 장기 요양 시설과 학교, 홈리스 시설, 집단 감염지에 배부한 바 있으며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기사 등록일: 2021-03-24
속보) 경제 재개 3단계 보류 - 입원환자 증가, 규제 추가 완화..
앨버타 주정부에서 3월 22일 오후, 코로나 입원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경제 재개 3단계로 넘어가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앨버타의 보건 규제는 추가 완화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주정부에서는 지난 2월 8일부터 경제 재개 1단계..
기사 등록일: 2021-03-22
앨버타 주정부, “주민 목소리 키울 것” - 정책 제안하고 주민 투..
앨버타 주민들이 정부 정책이나 방향성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법안이 법무부 케이시 마두 장관에 의해 발의됐다. 발의된 법안 Bill 51은 신청자가 정책이나 법안 개정안을 제안하고 10%의 유권자들이 지지 서명을 하면 이를 검토 후..
기사 등록일: 2021-03-18
캘거리 택시 규제 바뀐다 - 라이드 공유 운전자 트레이닝 비용 추가
2016년 우버가 진출한 이후로 택시 및 라이드 공유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준비해온 캘거리는 마침내 그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택시와 라이드 공유 산업 간의 공평한 경쟁 환경을 만들라는 요구 끝에 시의회 위원회는 자넌 10일 캘거리의 택..
주정부, 레스브릿지 경찰의 NDP샤논 필립스 의원 사찰 의혹 조사 ..
주정부가 NDP 샤논 필립스 의원에 대한 레스브릿지 경찰의 사찰 의혹에 대해 본격 조사에 나섰다. 주정부는 ASIRT (Alberta Serious Incident Response Team)가 지난 2018년 샤논 필립스 의원이 NDP 정부에서 환경부 장관으로 재직할 때 다..
주정부, 정치인 해고 법안 상정 - 서명 운동, 선거로 임기 중 물..
앨버타 주정부에서 선거와 선거 사이에 유권자들이 정치인들을 물러나게 할 수 있는 법안을 상정했다. 그리고 이 같은 법안 Bill 52가 통과되면, 주 의원인 MLA들과 선출 지자체 정치인, 교육 의원들은 충분한 유권자들이 반대할 시에는 임기를 채우지 ..
앨버타 주민, 채탄 거부할 권리 있다 - 록키 마운틴, 석탄 채굴 ..
앨버타의 에너지부 장관인 소냐 새비지는 록키 마운틴 채탄에 관련된 협의가 다가오며, 앨버타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새비지는 “앨버타 주민들이 석탄 개발을 어떻게 보고 있고, 어디서 어떻게 진행되기를 바라거나 진행되기를 원치 않..
코카콜라 파업, 음료 공급 차질 생길 수도 - 팬데믹에 열심히 일하..
캘거리 코카콜라 직원들이 계약직에 반대하며 시작된 파업은 음료 공급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아침 약 270명의 직원들이 현장을 이탈하며 코카콜라 북동쪽 시설에서 시위를 시작했다. 노동조합의 비즈니스 에이전트인 브록 페너는 비노조 직원들이 시설에서 상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