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객들 3일 호텔격리 규정에 볼멘 소리 - 정말 필요한 조..
월요일부터 시작된 해외 항공 여행객에 대한 검역 규칙은 코비드-19 확산을 통제하기 위한 가장 드라마틱한 조치 중 하나다. 이 조치로 해외에서 돌아오는 여행객은 3일 동안 정부 지정 호텔에서 3일 동안 본인 부담으로 자가격리 해야 한다. 그러나 시행..
기사 등록일: 2021-02-25
힌쇼, “경제 재개 2단계, 3월 1일 전에 결정 못해” - 감염재..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앨버타 경제 재개 2단계 시행에 대한 결정은 3월 1일 이전에 내려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힌쇼는 지난 22일,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줄어들긴 했지만 감염재생산지수(R)는 다시 1을 넘어섰다면서, “이는..
코로나 보건 규제 어긴 목사, 결국 구금 - 보건 준수 조건 거부,..
수 주 동안 코로나 보건 규제를 지키지 않고 예배를 강행한 에드먼튼 인근 교회의 목사가 보석 준수 조건을 거부하고 결국 구금됐다.에드먼튼 서쪽에 위치한 그레이스라이프(GraceLife) 교회 목사 제임스 코츠는 지난해 12월 17일에는 참석 인원들의 마스..
교사, 버스 운전사, “우리는 백신 접종 언제?”- 주정부의 그룹 ..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하고 각 단계에 접종이 가능한 이들을 발표한 가운데, 펜데믹 기간 내내 최전방에서 근무해 온 이들이 자신들이 명단에서 빠진 것에 의문을 표시하고 나섰다. 주정부에서 발표한 계획에 의하면 우선 75세 이상..
속보) 시니어 백신 접종 예약, 신청자 폭주로 마비 - 예약 시작 ..
앨버타에서 지난 24일부터 1946년과 그 이전에 태어난 23만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과 접종이 시작됐다.그러나 온라인과 전화를 통해 예약이 시작된 24일 오전 8시가 되자 예약을 원하는 이들이 몰리며 시스템에 과부하가 이어졌으며, 자..
기사 등록일: 2021-02-26
속보) 캘거리 지역 비상사태 90일 연장 - 넨시, “더 나은 코로..
캘거리 시에서 코로나로 인한 지역 비상사태를 90일 연장시켰다.지난 23일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이 같은 결정은 비상사태를 유지함으로 캘거리가 더 나은 코로나 백신 공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시에서는 펜데믹이 선언된 지난해 3월..
기사 등록일: 2021-02-24
속보) 연방정부, 코비드-19 혜택 연장한다 - CRB 및 CRCB..
캐나다 수상인 저스틴 트뤼도는 연방정부가 실직한 사람들과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들을 위한 혜택의 기간을 12주 연장할 것을 발표했다. Canada Recovery Benefit과 Canada Recovery Caregiving Benefit은 최대 26주에서 최대 28주로 수령 가능..
기사 등록일: 2021-02-23
CERB 현황 분석, NE 스카이뷰 랜치 주민 70% 지원 받아 -..
최근 케네디언 프레스가 정보공개법에 의거 획득한 연방정부의 CERB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 NE일부 지역의 경우 해당 주민의 70%가 CERB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케네디언 프레스의 분석에 따르면 캘거리 NE 스카이뷰 랜치 지역의 경우 15 세..
기사 등록일: 2021-02-18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 시에 1,200달러 추가 반환해야 - 정밀감..
캘거리 시의회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부당청구 금액이 조사가 진행될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2월 부터 시의회가 시작한 정밀감사 결과 지난 2017년부터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이 부당하게 청구한 출장경비 중 부당청구로 인한..
케니 주수상, 코비드 규제 반대한 의원 비난하지 않을 것 - 의원들..
앨버타 주수상인 제이슨 케니는 최근 코비드-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규제에 반대하는 단체에 합류한 두 명의 하원 의원들에 대해, 의원들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권리가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케니는 에어드리-이스트의 안젤라 피트 의원과 사이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