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밴프 인근에서 규모 3.9 지진 발생 - 약 5초간 진동, ..
지난 13일 오후 6시 30분 무렵 밴프에서 북북서 쪽으로 6km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 조사국에 의하면, 이번에 발생한 지진의 발생 깊이는 17.3km이며, 위치는 캐스케이드산 바로 아래인 것으로 확인된다. 당초 미국..
기사 등록일: 2021-02-17
속보) 레드디어 돼지고기 공장, 코로나 집단 감염 - 무기한 운영 ..
퀘벡에 본사를 둔 육류 가공 회사 올리멜(Olymel)이 지난 15일, 레드 디어에 위치한 돼지고기 공장의 코로나 집단 감염으로 인해 “무기한으로” 공장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15일 기준, 이 공장에는 326명의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장기 요양 시설 직원, 코로나 신속 검사 받는다 - 주 전역 36,..
앨버타에서 장기 요양 시설과 생활 보조 시설의 무증상 직원들에게 코로나 신속 검사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지난 9일, 곧 3개의 장기 요양 시설에서 이 검사가 시작될 것이며, 곧 앨버타 전역의 36,000명 직원들에게로 ..
기사 등록일: 2021-02-11
규제 무시하고 300명 예배 강행한 목사 체포 - 벌금 티켓 후 폐..
에드먼튼 지역의 그레이스라이프(GraceLife) 교회 목사가 수차례 코로나 보건 규제를 무시하고 예배를 진행하다가 결국 RCMP에 의해 체포, 기소됐다. RCMP는 지난 8일 성명서를 통해 파크랜드 카운티의 그레이스라이프 교회 목사 제임스 코츠는 12월..
앨버타 주정부, 장기 요양 시설 지원금 발표 - 코로나 방역 물품,..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장기 요양 시설에 코로나 방역 물품과 추가 직원으로 인한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6,850만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홈케어 제공기관에 대한 약 1천만불과 중독 및 정신건강 치료 거주 시설에 대한 1천만불이 포함된다. 그리고 케니는 “우리와 ..
2020년 티켓 발급 줄었다 - 캘거리 경찰청, 티켓 수 줄었으나 ..
코비드-19로 인해 도로 위의 차량이 줄어들며 캘거리에서 발급된 티켓의 수가 2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경찰청은 보건 규제로 인해 한산해진 캘거리 도로는 과속 차량의 정도가 심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전했다. 경찰청은 2020년에 ..
고속도로 갓길 주차금지 - 여러 건의 주차위반 티켓 발급
RCMP는 뻔뻔하게 주차금지 사인을 무시하고 인기 있는 레크리에이션 지역 인근 1A 고속도로 갓길에 불법주차를 한 차량들에게 위반 티켓을 발급했다고 전했다. 캔모어 RCMP는 지난 6일 그로토 레크리에이션 인근에 위험하게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에 대한..
늘어난 격리 기간, 임금은? - 변종 확진자 가구 최대 24일 격리..
앨버타 최대의 노동조합인 AUPE는 앨버타 정부에게 코비드-19 변종이 확진된 가구에게 24일의 격리가 요구되는 만큼 격리 기간동안 노동자들에게 유급휴가를 제공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지난 2일 앨버타 최고 보건 책임자인 디나 힌쇼박사는 영국, ..
속보) 해외 입국자 2월 22일부터 3일간 호텔 격리, 2천불 비용..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변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월 22일부터 항공편을 통해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이들은 공항에서 PCR 검사를 받고 자비로 3일간 지정된 호텔에서 의무적으로 격리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입국자들은 여전히 비행기 탑승 3일전..
기사 등록일: 2021-02-13
하이리버 카길 육류 가공공장, 코로나 재확산 조짐 - 집단감염 재발..
지난 주 금요일 기준 하이리버의 카길 육류가공공장에서 11명의 근로자가 집단으로 코비드 19에 감염된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해 봄과 같은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해 봄 코비드 19 발생 초기 카길 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