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S, 코로나 보건 규제 어긴 교회, 가구점 적발 - 마스크 미착..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지난 20일 캘거리 NE의 한 교회에서 코로나 규제가 지켜지는 지를 점검하기 위해 건물 안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목사에 의해 저지당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AHS는 문서를 통해 3682 48th Ave. NE에 위치한 노스..
기사 등록일: 2021-01-28
속보) 캐나다 입국시 강제 3일 격리. .2천불 비용 자비 부담해야..
속보_105) 지난 금요일 연방정부가 1월 30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캐나다 주요 항공사와 모든 카리브해, 멕시코 행 노선의 운행 중단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공사들은 이미 예약된 고객들에게 임시운항 중단에 따른 예약 취소 안내문을 ..
기사 등록일: 2021-01-31
속보) “더 이상 못 기다린다”, 규제 불구 영업 강행 속출 - 식..
속보_104) 본 기사는.. 정부 발표(2월 8일부터 식당 재개)가 있기 전에 나왔던 기사임을 알려둡니다. _ 편집자 주주정부의 공중보건규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이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라며 규제에도 불구하고 영업을 ..
속보) 2월 8일(월) 코로나 규제 일부 완화 - 다인 인 서비스 ..
속보_103)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오는 2월 8일부터 일부 코로나 보건 규제가 완화된다고 발표했다.그리고 이에 따라 2월 8일부터 레스토랑과 커피숍, 술집은 다시 매장 내 음료와 음식 섭취가 가능한 다인 인(dine-in)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
케니 주수상, “키스톤 최소, 캐나다에 대한 모욕” - 미국 상대 ..
케니 주수상이 연방정부에 미국 행정부가 키스톤XL 취소 결정을 재검토 하지 않을 경우 무역제재를 부과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의 키스톤 XL 취소 결정은 캐나다에 대한 모욕”이라고 규정하며 트뤼도 총리가 직접 나서 캐나..
힌쇼, “비즈니스 운영 제한 더 길어질 수도” - 변종 코로나 바이..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전염력이 높은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내 주 사이의 이동이 제한되고 비즈니스 락다운은 더 길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 26일, 매니토바 주수상 브라이언 팔리스터는 29일부터 다른 주에서 매니토..
힌쇼, “코로나 백신 부작용 적어” - “차례 됐을 때 접종해야” ..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코로나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은 크게 적은 상황이라면서, 백신 접종의 안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20일 기준, 앨버타에서는 95,243회분의 백신을 장기 요양 시설의 거주자와 직원, 호흡 요법사, 응급 구조요원, ..
캘거리에서 자체적 코로나 백신 만들어지나 - 프로비던스, 임상실험과..
캘거리와 토론토에 사무실을 둔 캐나다 생명 공학 회사 프로비던스 테라퓨틱스(Providence Therapeutics)에서 자체적인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고 임상실험에 들어섰다. 동시에 프로비던스는 또 다른 캘거리 회사 노던 RNA(Northern RNA)와 함께 백신 생산..
캘거리, 혼자 걷는 여성 대상으로 성범죄 증가 - 뒤에서 따라오다가..
캘거리 경찰이 혼자 걷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사건이 지속적으로 신고 되고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지난 11월 초부터 캘거리에는 다운타운이나 다운타운 북쪽을 혼자 걷는 여성의 몸을 더듬는성범죄 사건이 15건 신고 됐다. 가장 최근인 19일에는 Thorncliffe에서 사건이 발생..
스노우 스콜, 에드먼튼 피해 심할 것 - 최고 풍속 시속 120 k..
지난 19일 에드먼튼을 덮친 스노우 스콜로 인한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캐나다 보험 협회인 IBC는 전체적인 피해 규모를 파악하기까지는 한 달여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했다. IBC의 대변인인 바네사 바라사는 보험사들이 지난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