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의사 활동과 파업 관련 새로운 규제 선보여 - 의사들끼리 ..
1월 1일부터 앨버타 의사들은 의사 활동을 그만두거나 파업을 하는 데에 있어 새로운 규제를 따르게 됐다. 이 같은 규제는 앨버타 의사 및 수술의 연합(CPSA)측에서 지난 12월에 통과시킨 것으로, 앞서 논의 됐던 의사들끼리 서로 시간 간격을 두고 사직서를 내야 한다는 내용은 포함되지..
기사 등록일: 2021-01-07
넨시 시장, 4선 도전 가능성 시사? - “위중한 시기에 리더교체..
올 해 10월로 예정된 지방선거 출마 여부를 확정하지 않고 있는 넨시 시장이 처음으로 4선 도전 가능성에 무게를 둔 발언을 내놓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넨시 시장은 “캘거리가 직면한 현 상황의 심각성이 너무나 위중하다. 팬데믹, 저유가, 국제 경기 ..
스탠리컵, 에드먼튼에서 열리다 - 버블에서 열린 파이널 탐파베이 우..
코비드-19 팬데믹 중에도 팬들은 NHL 시즌을 여름에 돌려받을 수 있었고, 적어도 최소한의 할 일을 얻을 수 있었다. 에드먼튼 팬들이 바라는 오일러의 우승 시나리오는 아니었지만, 많은 변수가 발생하며 재미있는 경기들을 볼 수 있었다. 다른 스포츠 ..
에드먼턴 시장, 시의원 선거 후보등록 - 코비드-19로 예년과 다..
10월에 실시되는 에드먼턴 시 선거를 앞두고 후보등록이 시작되었다. 과거에는 시 선거를 앞두고 9월경 시의원 후보들과 시장 후보들이 시청에 와서 후보등록 서류를 접수하고 예치금을 납부했으나 올해는 다르게 진행된다.주 선거법이 개정되고 코비드-19로 ..
캘거리와 에드먼튼 살인 사건 전년 대비 늘어나 - 2020년 발생한..
지난 2020년에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살인 사건이 전년도와 비교해 모두 증가했다. 캘거리에서는 2020년 총 33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며, 37건의 사건이 발생했던 2015년 이후 가장 많은 살인 사건이 발생한 해가 됐다. 이에 앞서 2018년과 ..
속보)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 요구에 입국 예정자 혼란 - 탑승 ..
속보_97)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7일부터 5세 이상의 모든 입국자들에게 출국 72시간 안에 실시한 코로나 PCR 음성 확인서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입국을 준비하고 있던 이들은 비행기 시간을 연기하고 검사소를 찾아나서는 등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
기사 등록일: 2021-01-10
속보) 앨버타주 락다운 2주 연장, 총 6주로 확대 - 학생들 등교..
속보_96) 앨버타의 코로나 보건 규제가 2주 연장됐다. 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지난 7일, 4주 전에 발표된 보건 규제가 최소 2주, 즉 1월 21일까지로 연장된다고 전하면서, 앨버타에서는 아직 코로나 2차 유행이 꺾이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사 등록일: 2021-01-08
총체적 난국UCP, 정치적, 도덕적 공감능력 상실 - 뒤늦은 장관 ..
팬데믹 보건규제 조치가 강화된 가운데 해외여행을 UCP 내각 장관과 의원들이 시민들의 분노에 못 이겨 잇따라 사임하거나 해당 직에서 사퇴했다. 주정부의 비필수 해외여행 자제 권고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장관, 의원들은 일반 시민들의 바이러스 감염 ..
주정부 새해 목표, “백신 접종, 팬데믹 극복, 그리고 경제 회복”..
주정부 트래비스 토우 재무장관이 2021년 핵심 목표로 백신 접종과 팬데믹 극복, 그리고 경제 회복을 손꼽았다. 지난 해 말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토우 장관은 “210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재정적자 속에서 앨버타 경제를 다시 일으켜야 하는 ..
웨스트젯, 백신이 희망이다 - 21년 회복으로 가는 길, 험하지만 ..
캘거리에 본사를 둔 웨스트젯은 코비드-19 백신이 앨버타에 도착하고 세계 여러 도시에 보내진 것이 길고 긴 터널 끝에 만난 한 줄기 빛이라고 표현했다. 웨스트젯은 팬데믹으로 인해 여행이 금지되고 관련 규제와 격리로 인해 급격하게 하락한 2020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