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강하게 만류했어야 했다” - 시장실 공무원 2명 해외..
UCP 내각 장관과 의원들의 크리스마스 해외 휴가를 두고 앨버타 시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넨시 시장의 측근 2명도 같은 기간 외유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 넨시 시장은 지난 화요일 자신의 비서실장과 행정직원이 각기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화와..
기사 등록일: 2021-01-07
평원 주 수상들의 공동운명 - 확진자 급증에 반비례해 지지도 급락
이번 12월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3개 평원 주 수상들의 지지도가 다른 주 수상들의 지지도에 비해 뒤떨어져 주정부의 코비드-19 처리를 놓고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주고 있다.이 여론조사는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수상의 지지도가 30..
입국자 코로나 음성 확인 의무화에 항공사 당혹감 표시 - 직원들이..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1월 7일부터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5세 이상의 모든 이들에게 코로나 음성 확인서가 요구된다고 발표한 가운데, 여러 항공사들과 입국 예정자들은 이에 대해 명확한 지침이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연방 정부에서는 12월 31일, ..
장기 요양 시설 거주자 가족, “집단 감염 상황 악몽” - Agecar..
많은 앨버타 주민들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이전과 같지 않은 홀리데이 시즌을 보낸 가운데, 장기 요양 시설에 거주하는 가족을 둔 이들은 특히 더 악몽 같은 시간이었다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특히 앨버타 전역에 10개의 장기 요양 시설을 운영하..
앨버타에도 영국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 영국에서 앨버..
전염력이 더 강력한 영국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BC와 온타리오에 이어 앨버타에서도 확인됐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12월 28일, 최근 영국에서 앨버타로 입국한 1명이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드러났..
앨버타 코로나 누적 확진자 10만명 넘었다 - 힌쇼, “신규 확진자..
앨버타의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앨버타의 인구가 440만인 것을 생각해 볼 때 이는 주민 44명중 최소 1명이 코로나에 감염됐었다는 뜻이 된다. 4일 기준, 앨버타의 누적 확진자는 총 106,378명이다. 그리고 지난 5일 발표에..
앨버타 코로나 백신 매일 3천명씩 접종 중 - 백신 추가로 도착,..
앨버타에 1만 3천회분의 화이자-바이오앤테크 코로나 백신이 곧 추가로 도착한다. 앨버타에서는 4일 기준, 26,269회분의 백신을 의료 관계자들과 장기 요양 시설 거주자들에게 접종했으며 이는 지금까지 배송 받은 46,150회분의 백신 중 57%를 사..
새해 전날밤 사망한 하넷 경사 - 애도 물결 전국적으로 퍼져
지난 4일(월) 새해 전날 밤 도주차량에 치여 안타깝게 사망한 앤드류 하넷(Andrew Harnett) 경사에 대한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하기 위한 엄숙한 차량 퍼레이드가 관할 구역이었던 NE 지역에서 거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하넷의 상심한 유족과 시민들이 ..
기사 등록일: 2021-01-06
앨버타 의료 종사자 중 코로나 사망자 발생 - 요양 시설 간호 조무..
복합적인 치매 증상을 보이는 이들을 위한 요양 시설인 캘거리 베타니 리버뷰에서 간호 조무사로 근무하던 61세의 조 코랄이 지난 12월 28일 코로나 감염으로 사망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앨버타의 의료 종사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랄..
기사 등록일: 2021-01-05
캐나다 입국자,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화 - 캘거리 공항 파..
오는 1월 7일부터 항공편을 통해 캐나다에 입국하는 모든 이들에게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이 의무화된다. 지난 30일, 연방 도미닉 르블랑 내무장관은 자국민을 포함해 5세 이상의 모든 캐나다 입국자들은 유전자 검출(PCR) 방식의 검사를 비행기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