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균형 예산 회귀 시사 - 코비드-19 구제책이 영구적 비용..
트뤼도 총리는 코비드-19 이후 정부 예산이 명백히 균형 예산으로 돌아 간다고 강조하면서 임시 지출 조치는 결국 줄어든다고 말했다. 총리는 C-TV와 가진 연말 인터뷰에서 현재 코비드-19 관련 구제책이 영구적 비용이 될 수 없다고 강력한 어조로 강..
기사 등록일: 2020-12-24
인도 농민을 위한 캘거리 연대 시위 - 시위 단속 "이중 기준" 논..
인도의 농민들이 인도 정부의 농업 개혁에 항의하며 벌이는 대규모 시위는 전세계에서 연대 시위로 번지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연대 시위가 열렸다. 12월6일 12시부터 4시까지 수백명의 캘거리 시민들이 차량 시위에 참가해 인도 정부의 농업정책이 인도 ..
코로나 규제 반대 시위 참여자 형사 고발 당해 - 업무 방해, 경찰..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지난 19일,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코로나 규제에 반대하는 시위가 또 다시 진행된 가운데, 캘거리 경찰이 시위 참여자 중 5명을 형사 고발했다. 경찰에 의하면, 19일의 시위는 끝날 무렵 경찰이 시위에 참여한 이들에게 벌금 티켓..
보건부, “영국 입국자, 모두 코로나 검사 받아야” - 힌쇼, “영..
영국에서 전염력이 강한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보건부에서 지난 21일, 최근 14일 사이에 영국에서 돌아온 이들은 증상의 유무와 관계없이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이 “강력히 권고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 캐나다 연방..
코로나로 중환자실 입원한 신생아, 무사히 퇴원 - 생후 5일, 폐와..
캘거리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코로나로 인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무사히 퇴원했다.지난 11월 22일에 태어난 노라의 어머니 세이다 알라프 포레스트는 출산 후 하루가 지나지 않은 시간부터 두통과 기침 등의 증상을 보였으며 그 다음날에는 남편 벤도 증상을..
캘거리 경찰, 코로나 보건 규제 어긴 남성 체포 - 수차례 요청에도..
캘거리 경찰이 코로나 보건 규제에 따르지 않는 남성을 과격하게 체포하는 장면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7일, 캘거리 경찰은 캘거리 사우스우드 커뮤니티 스케이트장에 해당 스케이트장의 최대 인원을 넘는 40명 이상의 사람..
케니 주수상, “코비드 대응 전략, 사과할 부분 없다” - 락다운 ..
케니 주수상이 락다운 지연 결정으로 앨버타의 코비드 19 감염 확산이 급증했다는 비난에 대해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지난 11월 초에 완전 락다운을 시행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부의 사람들에 대해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충분한 과학적 근..
그린라인, 16애비뉴 N- 쉐퍼드 구간 착공 지연될 듯 - 캘거리 ..
캘거리 시가 주정부의 예산지원 불확실성으로 인해 내년으로 예정된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의 16애비뉴 노스- 쉐퍼드 구간의 착공이 지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여름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남쪽의 램지에서 쉐퍼드 구간에 ..
속보) 앨버타 1인 가정, 다른 집 방문 1회 허용 - 케니 주수상..
속보_95) 앨버타 주정부에서 혼자 사는 주민들은 12월 23일부터 28일 사이에 다른 가정의 방문이 1번 허용된다고 발표했다. 주정부에서는 현재 거주지가 다른 사람들 사이의 모임을 금지시키고 있으며, 이를 어길 시에는 1천불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
기사 등록일: 2020-12-23
팬데믹 사망자 증가에 장례식장 비상 - 직원 및 유가족 안전 확보에..
팬데믹 2차 확산세가 전혀 누그러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확진 케이스가 급증하면서 사망자 수도 증가하고 있어 각 장례식장마다 직원들과 유가족의 감염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또한, 사망자 증가에 따른 장례절차 지연을 해소하기..
기사 등록일: 2020-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