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추적 피해 도주하던 차량에 행인 2명 사망 - 운전자도 차량 ..
캘거리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2명의 행인을 차로 치어 사망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캘거리 경찰은 지난 12일(토) 오후 7시 무렵 SW 지역에 비정상적으로 운전하고 있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경찰은 출동 후 곧 교차로를 ..
기사 등록일: 2020-12-20
아이디 스캐너, 리쿼스토어 범죄 줄였다 - 에드먼튼 경찰청, 스캐너..
3개의 에드먼튼 리쿼스토어에 아이디 스캐너를 설치하여 도난 사건이 93% 줄었다는 에드먼튼 경찰청은 주정부가 더 많은 리쿼스토어에 아이디 스캐너를 설치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알카나가 소유한 3개의 리쿼스토어를 대상으로 진행된 파일럿 프로그램은 ..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여전히 2만명 웃돌아 - 사망자도 한 달 만에..
앨버타의 코로나 감염자 숫자가 여전히 2만명을 웃돌고 있다.지난 15일, 앨버타에는 1,34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며 주 전역의 감염자는 20,649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앞서 14일에는 역대 최다 일일 확진자인 1,887명을 기록했던 바 있다. 15일 기준, 지역별로는 에드먼튼 ..
기사 등록일: 2020-12-17
코로나 확진자 많은 지역에 추가 지원 이뤄질 것 - 캘거리 NE 포..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15일, 코로나 확진자가 많은 지역에 대한 추가 지원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해당되는 지역은 모두 11개로, 에드먼튼 지역 9개와 캘거리 확진자 중 가장 많은 이들이 거주하는 NE 위쪽과 아래쪽 지역이다. 그리고 ..
캘거리 교회, 코로나 규제 어겨 적발 - 마스크 미착용에 사회적 거..
캘거리 SW에 위치한 사우스사이드 빅토리 교회(Southside Victory Church)가 주의 코로나 규제를 다수 어겨 보건 조사관에게 적발됐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의하면 6402-1A St. SW에 위치한 이 교회는 약 200명이 모였으나, 대부분..
강력 규제에도 진행된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 - 시위 추산 인원은 ..
코로나 모임 규제가 강화된 지 3주가 지났음에도 마스크 착용과 규제를 반대하는 시위가 또다시 캘거리 시청과 에드먼튼 주의사당 앞에서 진행됐다. 특히 지난 12일의 시위는 야외 모임 인원 10명 제한에서 아예 모든 야외 모임 전면 금지로 규제가 강화된..
케니, “2차 락다운 결정 시기 늦은 것 아냐” - 코로나 사망률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확진 완화를 위해 주정부에서 지난 8일 지시한 2차 락다운이 시기적으로 너무 늦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나섰다.케니는 9일, 에드먼튼 CHED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펜데믹 대처와 관련해 지난 봄 NHL ..
앨버타 의료 직원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될까 - “접종 거부자 ..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소속 직원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은 개인의 자발적인 결정이 된다고 발표했음에도, 일부 전문가들은 몇 명이 백신을 거부하는지에 따라 이것이 의무화 돼야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캘거리 대학교 의과대학 줄리엣 구이천..
앨버타 새로운 규제로 패티오도 금지 - 업주들 겨울에 맞춰 준비한 ..
겨울에도 패티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수천 불을 들여 에드먼튼 비즈니스들이 준비한 패티오는 앨버타 정부의 새로운 코비드-19 규제에 따라 사용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코비드 확산을 줄이기 위한 규제에 따라 레스토랑 및 바는 13일부터 손님을 받을 수 ..
마스크 관련 마찰, 이제 그만 - 물리적 폭행 및 위협으로 이어져
에드먼튼 경찰청장인 데일 맥피는 마스크 착용 규제에 관련된 마찰이 큰 걱정이라며, 이제 이 같은 문제들을 멈춰야 한다고 전했다. 경찰 측은 8월 1일에서 12월 1일 사이에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마찰이 폭력으로 이어지며 39건의 형사 기소가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