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연방정부에 야전 병원 지원 요청 - 비상의 사태 위한 것,..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연방정부와 레드 크로스에 야전 병원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앨버타는 수 개월간 높은 코로나 감염율을 보여 왔으며, 종합병원은 수용 인원 한계로 인한 압박을 받아왔다. 그리고 주정부 내부자는 포..
기사 등록일: 2020-12-10
캘거리 아이콘, 스탬피드 코럴 철거한다 - BMO 센터 확장 20..
5억 달러 규모의 BMO 컨벤션 센터 확장의 다음 단계인 스탬피드 코랄(Stampede Corral) 건물의 철거가 이번 주에 시작된다.캘거리 스탬피드와 이번 개발공사 파트너인 캘거리 시영 토지공사(Calgary Municipal Land Corp. , CMLC)는 지난 주 수..
앨버타 자동차 번호판에 등록 스티커 없앤다 - 내년 가을에 적용되는..
새해부터 앨버타 자동차 번호판에서 스티커를 찾아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차량 등록 연월을 의미하는 스티커는 반사되는 번호판으로 변한 시대에 불편한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앨버타 주정부는 내년 가을부터 고화질 반사 번호판으로 바꾸며 경찰 및 다른 집..
코로나 확진자 증가, 산부인과 병동 일부 재배정 - 출산 앞둔 산모..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며, 출산을 앞둔 산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중 임신 31주차인 아만다 테일러는 “의사에게 거의 매달려 가정 출산을 부탁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첫째 출산이 응급 제왕 절개였던 탓에, 만약을 대비해 수술실 옆에..
속보) 시민들 13일 락다운에 앞서 막바지 쇼핑 나서
속보_94) 오는 13일(일) 새로운 COVID-19 조치가 발효된다. 이에 따라 많은 쇼핑객들이 웨스트 에드먼튼 몰(West Edmonton Mall)과 같은 쇼핑센터를 방문해 강력한 조치가 발효되기 전 좀 더 느슨한 규제 아래 쇼핑을 즐길 것으로 보인다.세계..
기사 등록일: 2020-12-11
앨버타의 굴욕: 국내 최대 코비드 발발지역으로 부상 - 바이러스 ..
앨버타, 사스캐추원, 매니토바 3개 평원주가 코비드2차 파도의 중심부에 휩쓸리고 있다. 펜더믹 초기에 온타리오와 퀘벡을 중심으로 위세를 떨치던 바이러스가 평원주로 옮겨간 느낌이다.전염병 전문가들은 그 원인으로 두가지를 지목했다. 첫째로 바이러스 방역..
앨버타, 내년 말에야 코로나 집단 면역 가능할 듯 - 케니, “취약..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2021년 말이 되어서야 앨버타가 코로나 집단 면역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케니는 지난 7일, 에드먼튼 상공 위원회에서 진행한 온라인 이벤트에서 내년 1분기에 바이러스에 가장 취약한 계층이 백신 접종을..
보건 규제 어긴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 또 열려 - 케니, “매우 ..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 착용과 규제에 반대하는 시위가 지난 5일 또 다시 캘거리 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이 시위는 매주 진행되어 왔으나, 앨버타에서 야외 인원 모임 제한을 10명으로 규정한 이후 이를 어기고 시위를 진행한 것은 5일이 두 번째이다. 그..
캘거리 종합병원 두 곳 코로나 집단 발병 발생 - 톰 베이커 암센터..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서 캘거리 사우스 헬스 캠퍼스와 톰 베이커 암센터에 코로나 집단 발병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캘거리의 모든 종합병원은 지난달부터 코로나 집단 발병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것이 된다. 사우스 헬스 캠퍼스는 지..
다음달부터 백신 접종 시작 - 고 위험군부터 시작해 6월까지 주민..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백신이 내년 1월 초 고위험군부터 제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앨버타에서는 1월 4일까지 첫 번째 백신을 공급받게 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3월까지 약 43만 5천명에게 백신 접종이 이뤄지게 된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