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앨버타주 2차 락다운 발표 - 야외모임 불가, 식당 다인인 ..
속보_93) 앨버타에서 지난 8일, 코로나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강력 폐쇄 조치를 발표했다. 앨버타는 지난 11월 24일에 두 번째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규제를 강화한 바 있지만 이를 통해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자 더 ..
기사 등록일: 2020-12-09
속보) 캘거리, 사태 심각해 자체 강경대응 추진 - 오늘 오후 4시..
속보_92) 주정부의 강화된 팬데믹 규제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줄지 않는 감염건수에 캘거리 시가 자체적으로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며 오늘(8일) 오후 4시 락다운 관련 중대발표 예정이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현재 50달러의 마스크 의무..
기사 등록일: 2020-12-08
법원, 환경단체 ‘주정부 보고서 공개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 주..
법원이 앨버타의 에너지 산업을 반대하는 환경운동에 외국계 자금이 유입되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는 주정부의 조치를 인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앨버타 QB 카렌 호너 판사는 지난 주 “주정부의 환경운동 외국계 자금 유입 조사가 캐나다 환경운동단체나 환경..
기사 등록일: 2020-12-03
캘거리 시의회, 경찰예산 유지하기로 결정 - 시 재정 유보금으로 긴..
캘거리 시의회가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경찰 예산 재분배 논의를 종결하고 기존대로 경찰 예산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캘거리 시의 새로운 커뮤니티 안전 보호프로그램 예산은 기존 시의 재정 유보금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의회는 정신건강과 ..
힌쇼, “당분간 신규 확진자, 입원환자 계속 늘 것”- 주정부 규제..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24일 주정부에서 발표한 강화된 코로나 규제로 인한 영향이 나타날 때까지 앨버타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와 입원환자의 숫자는 계속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평균적으로 독감이 가장 심한 시기에 앨버타는 최대 약 30명의 환자들이 이..
AHS, 코로나 규제 위반 신고 4만건 달해 - 단속 위해 공중보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대변인 케리 윌리암슨이 지난 9월 코로나와 관련해 1주에 약 800건의 신고가 접수되는 등 총 4만건의 신고가 이뤄졌다고 발표했다.그리고 윌리암슨은 “이 같은 신고에 대처하기 위해 AHS에서는 임시로 공중보건 조사관을 늘..
캘거리 약 1천명 모여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 벌여 - 현장 벌금 ..
앨버타에서 지난 28일, 일일 신규 확진자가 1,731명을 기록한 가운데, 캘거리 시청 앞에는 약 1천명이 모여 마스크 착용 의무를 비롯한 공중 보건 규제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위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은 ..
앨버타 코로나 신속 진단 테스트 시범적 도입 - 지난 7일간 증상..
앨버타 보건부 테일러 샨드로 장관이 코로나 확진자의 역학 조사를 빠르게 실시하기 위해 증상을 보이는 이들 일부를 대상으로 신속 진단 테스트(rapid test)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샨드로는 현재 애벗(Abbott)사의 휴대용 진단 키트인 IDNOW와 팬바이오..
속보) 캘거리, 81년 만에 가장 따뜻한 날 기록 - 12월 3일 ..
속보_91) 지난 3일 캘거리의 낮 최고 기온이 16.1도를 기록하며, 81년 만에 가장 따뜻했던 12월 3일로 기록됐다. 이전의 기록은 1939년 12월 3일의 12.8도이다. 이 밖에도 1881년부터 시작된 캘거리 날씨 기록에 의하면, 3일은 역..
기사 등록일: 2020-12-04
케니 주수상, 마스크 반대 시위대에 “책임감 가져 달라” - 집회,..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지난 주 캘거리와 에드먼튼에서 열린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와 관련해 비난보다는 책임감을 주문하고 나섰다. 그는 “집회와 시위는 헌법 상 보장된 권리이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우리는 공동체 사회의 안전을 위해 서로 책임감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