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캘거리도 비상사태 선포 - 넨시 시장, “계몽은 끝났다. ..
속보_90) 앨버타 주정부의 공중 보건 비상사태 선포가 이뤄진 다음날인 25일, 캘거리도 지자체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나섰다. 캘거리에서는 앨버타 주와 마찬가지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1차 비상사태를 선언했던 바 있다. 그리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
기사 등록일: 2020-12-02
밴프 인구 당 코로나 감염자, 앨버타에서 두 번째 - 검사 수요 늘..
밴프 시장과 타운 시의원들이 지역의 코로나 확산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11월 초만 해도 밴프의 코로나 감염자는 10명 이하였으나, 11월 15일에 이는 45명으로 늘어났으며 22일에 이르러서는 이 숫자가 145명이 됐다. 주정부의 코로나 상황 ..
기사 등록일: 2020-11-26
주정부 장관, “코로나 강력 규제는 중환자실 가득 찬 후” - 논란..
앨버타 정신 건강 및 중독부 제이슨 루안 부장관이 주정부에서 종합병원이 한계에 이른 후에 코로나 규제를 강화할 것이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루안은 지난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타운홀 미팅에서 주정부는 종합병원 운영과 중환자실 ..
에드먼튼 아이브슨 시장, 내년 선거 불출마 선언 - 지금은 주 선..
에드먼튼 시장 돈 아이브슨 장관이 2021년 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아이브슨은 2007년에 에드먼튼 시의원으로 첫 당선된 이후, 2013년에 당시 3선 시장 스티븐 만델을 누르고 62%의 지지율로 시장으로 당선된 바 있다. 그리고 그..
코로나 확진자 늘어나며 장기 요양 시설 비상 사태 - 사망자 이어져..
캘거리 내의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며 장기 요양 시설에서도 코로나 사망자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인 노인들을 위한 캘거리 윙 케이(Wing Kei) 센터에는 최근 3월 펜데믹 선언 이후 처음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했으며 지난 19일 기준, 6명의 거주자가 ..
코로나 확진자 10%는 증상 있을 때도 출근 - 자가 격리 기간 ..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앨버타 노동자 중 10%는 검사를 받기 전 증상을 느끼면서도 출근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사람들은 출근 후에는 몸이 좋지 않더라도 퇴근까지 버텨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면서, 증상을 느끼는 즉시 퇴근이 가능하도록 고용주와 ..
앨버타 자유당 대표 3년 만에 사임 - 지난 선거에서는 자유당 후보..
앨버타 자유당 대표 데이비드 칸이 대표를 맡은 지 3년 만에 사임을 표했다. 자유당은 지난 22일 이 같은 소식을 발표했으며, 곧 자유당의 이사회에서 다음 단계에 대해 논의 할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칸은 2017년부터 자유당 대..
앨버타 내년 초, 코로나 백신 30만명분 받는다 - 2021년 말까..
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이 앨버타는 내년 초에 686,000회분의 코로나 백신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샨드로는 지난 18일 트위터를 통해 파이저에 465,000회분, 모더나에 221,000회분의 백신을 주문했다고 알리고, 첫 번째..
이제 민간 기업이 감염경로 추적해야 - 캘거리 기술기업들, 앱 개발..
앨버타의 확진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바이러스는 앨버타 보건 당국이 확산의 근원지를 찾는 것보다 빨리 퍼지고 있다. 한 예로 11월 6일부터 12일 사이에 보고된 확진 케이스의 86%의 감염경로를 특정할 수 없었다. 또한, 주정부는 접촉 ..
응급 의료 헬기, 코비드 환자 수송 증가 - 코비드 환자 수송임무 ..
코비드-19 확진자와 입원이 계속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프레이리 전역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STARS 응급 의료 헬기로 코로나 환자를 수송하는 횟수도 급증하고 있다.STARS 최고 의료 책임자 J.N. 암스트롱에 의하면 지난 주 헬기로 이송된 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