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결정 내년으로 연기 - 일부..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안건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일부 시의원이 해당 안건에 대해 주민투표 부의를 제안하며 결국 연내 결정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었다. 시의회는 캘거리 시 전역에 걸쳐 주거지역 속도제한 규정을 현행 시속 50킬로미..
기사 등록일: 2020-11-05
경찰 사칭 금품 갈취, 미수에 그쳐 - 41번 도로상에서 경광등 켜..
경찰은 월요일 아침 도로상에서 트럭 운전사를 대상으로 경찰을 사칭해 금품을 갈취하려던 남성 2명을 수배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41번 도로 남쪽 방향으로 운행하던 트럭 운전사는 경광등을 켜고 따라오는 차량을 발견하자 경찰차로 생각하고 차를 세웠다...
연방정부 지출 기조 변함없이 유지 - 코비드 물러날 때까지 국민에게..
프리랜드(Freeland) 연방 재무장관은 코비드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정부가 현행 지출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혔다.재무장관은 토론토 글로벌 포럼에서 캐나다가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공격적인 지출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유행과 싸우기 위한 정부의 재정적인 접근..
가정폭력 피해자 늘어나 - 팬데믹 동안 긴급 접근금지 명령 원해
코비드-19 팬데믹 동안 늘어난 가정폭력으로 인해 Legal Aid Alberta는 근무시간 이외에도 긴급 접근금지 명령을 받아 폭력적인 가족의 접근을 막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긴급 접근금지 명령은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가족 구성원의..
새로운 경찰 캠퍼스, 봄에 오픈 - 2년 연기된 1억 2천만 불 프..
에드먼튼 북서쪽에 위치한 1억 2천만 불짜리 프로젝트인 새 경찰 캠퍼스가 누수로 인해 지붕을 교체한 뒤에 2021년 봄에 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83,000 sqft 부지에 8백만 불이 투입되어 교체되는 새로운 지붕은 지금의 모습과는 다른 ..
캐나다 범죄율 높아졌다 - 살인 사건 늘어나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캘거리 범죄의 심각성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매년 범죄 심각도 지수(CSI) 자료를 발표하며 경찰에 보고된 범죄의 양과 심각성을 수량화하여 캐나다에서 발생되는 범죄의 여파를 ..
케니, “코로나 막으려면 당장 파티 멈춰라” - 11월 말, 일일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종합병원이 코로나 환자로 넘쳐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지금 주민들이 코로나를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일부 앨버타 학자들은 11월 말에 일일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2천명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넨시 캘거리 시장 “4일간 확진자 2천명 넘어” 3일 기준, 앨버타..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 동안 앨버타에 2,268명의 코로나 확진자와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극도로 걱정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히 얼마나 빠르게 바이러스가 확산되는지를 알아 볼 수 있는 ..
막 내린 UCP 전당대회, 논의 내용 보니? - 형평성 프로그램 주..
지난 주 토요일 2주간에 걸쳐 진행된 UCP의 연례 전당대회가 막을 내렸다. 케니 주수상을 비롯해 내각 장관, 초청 인사들의 프리젠테이션, 다양한 정책 논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연방 보수당 에린 오툴 리더의 연설이 영상을 통해 당원들에게 전..
기사 등록일: 2020-10-29
엔멕스도 구조조정 나서 - 경기침체, 팬데믹 겹쳐 상업용 전력서비스..
경기침체와 팬데믹의 이중고로 인해 캘거리 공기업인 엔멕스까지 일부 사업에서 부진을 겪으면서 구조조정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신임 엔멕스 CEO 웨인 오코너는 직원들에게 비디오 영상을 통해 사업 부문의 운영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기 시작했으며..